남아공식 프리미엄 육포 '빌통' | 사진 제공 - 블리스 블리스(VLEES, 대표 안현규(An Hyunkyu))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블리스는 국내에서 동명의 프리미엄 육포 브랜드를 전개해 온 기업이다. 아프리카 현지에서 유래한 전통 육포 제조법을 한우와 한돈에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독창성과 차별화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블리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현지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조한 프리미엄 육포 ‘빌통’을 선보일 예정이다. 건조육으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기계화된 공정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건조에 의존하는 방식을 채택해 영양소 보존율을 높인 것이 해당 제품의 특징으로 꼽힌다.
더불어 일반적인 육포보다 질기지 않아 치아가 약한 어린이, 노령층 소비자의 간편한 취식이 가능하며, 고단백·저탄수화물로 대변되는 영양 특성으로 현대 식문화 트렌드에 뛰어난 적합성을 갖췄다. 또한, ▲오리지널 ▲스파이시 ▲한우 ▲흑돼지 4종의 구성으로 맛과 원료 선택 폭을 넓혔으며, 이를 통해 블리스는 다양한 소비자층의 기호를 겨냥하겠다는 목표다.
현재 빌통을 비롯한 블리스의 프리미엄 육포 제품군은 국내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해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앞서 참가한 국내 전시·박람회와 팝업 등에서도 괄목할 판매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제공 - 블리스 나아가 블리스는 자사 제품에 대한 HACCP 인증 획득을 기점으로, 일반 소비자층 접근성이 뛰어난 온라인 커머스, 오픈마켓 등으로 국내 판로를 확장하겠다는 방침이다.
블리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빌통과 샤퀴테리 등 독특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자사 프리미엄 육포를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판로 확장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시에 고급 주류·식품 제조사, 수입업체들과도 협업할 여지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아공식 프리미엄 육포 '빌통' | 사진 제공 - 블리스
이미지 제공 - 블리스
블리스(VLEES, 대표 안현규(An Hyunkyu))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블리스는 국내에서 동명의 프리미엄 육포 브랜드를 전개해 온 기업이다. 아프리카 현지에서 유래한 전통 육포 제조법을 한우와 한돈에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독창성과 차별화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블리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현지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조한 프리미엄 육포 ‘빌통’을 선보일 예정이다. 건조육으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기계화된 공정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건조에 의존하는 방식을 채택해 영양소 보존율을 높인 것이 해당 제품의 특징으로 꼽힌다.
더불어 일반적인 육포보다 질기지 않아 치아가 약한 어린이, 노령층 소비자의 간편한 취식이 가능하며, 고단백·저탄수화물로 대변되는 영양 특성으로 현대 식문화 트렌드에 뛰어난 적합성을 갖췄다. 또한, ▲오리지널 ▲스파이시 ▲한우 ▲흑돼지 4종의 구성으로 맛과 원료 선택 폭을 넓혔으며, 이를 통해 블리스는 다양한 소비자층의 기호를 겨냥하겠다는 목표다.
현재 빌통을 비롯한 블리스의 프리미엄 육포 제품군은 국내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해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앞서 참가한 국내 전시·박람회와 팝업 등에서도 괄목할 판매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블리스는 자사 제품에 대한 HACCP 인증 획득을 기점으로, 일반 소비자층 접근성이 뛰어난 온라인 커머스, 오픈마켓 등으로 국내 판로를 확장하겠다는 방침이다.
블리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빌통과 샤퀴테리 등 독특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자사 프리미엄 육포를 소개하고, 소비자들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판로 확장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시에 고급 주류·식품 제조사, 수입업체들과도 협업할 여지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