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게로바실리우 와이너리의 '게로바실리우 말라구지아(Gerovasiiliou Malagousia)' | 사진 제공 - 헬레닉와인
헬레닉와인(HELLENIC WINE, 대표 파블로스 장(Pavlos Tsangk))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헬레닉와인은 지난 2014년부터 그리스에서 생산되는 유수의 와인을 수입, 국내에 공급해 온 기업이다. 그리스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과 함께 유럽의 주요 와인 산지 중 하나로 꼽히며, 헬레닉와인은 그중에서도 최정상급에 해당하는 와이너리의 고품질 제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10여 년에 걸친 업력을 바탕으로 광범위하고 고급화된 포트폴리오를 누적한 헬레닉와인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이로써 그릭 와인(Greek Wine)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을 한층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헬레닉와인이 출품하는 다채로운 와인들 중에서도, 대표 제품인 ‘게로바실리우 말라구지아(Gerovassiliou Malagousia)’는 국내·외 다양한 지역, 국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와인이다. 이는 온화한 겨울철 기우로 연교차가 낮고, 포도 생장에 최적화된 그리스 에파노미 소재 ‘게로바실리우 와이너리’에서 제조된다.
말라구지아 품종으로 제조되는 화이트 와인으로서 ‘꿀주’라는 별칭이 통용할 정도로 높은 당도를 나타내는 동시에, 배와 망고, 파인애플, 귤 아로마가 특유의 자스민, 백후추 노트와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청과 향과 산미, 단맛으로 탁월한 균형미를 나타내며, 에파노미의 비옥한 토양에서 비롯되는 미네랄리티(minerality)까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헬레닉와인 측 설명이다.
헬레닉와인 관계자는 “그리스 와인이라는 개념이 아직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선 생소할 수 있지만, 현지엔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과 위상을 자랑하는 전통 와이너리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라며, “자사는 이들 와이너리의 제품을 엄선해 국내 소비자들 입맛, 취향에 최적화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 및 평가까지 이어지며 지난 10년간 성장을 지속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스 토착 품종을 이용한 와인들로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만큼, 헬레닉와인을 통해선 그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와인의 세계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사 제품 각각이 자랑하는 품질과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겠다는 목표로, 이번 전시에선 고객 접점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그리스 게로바실리우 와이너리의 '게로바실리우 말라구지아(Gerovasiiliou Malagousia)' | 사진 제공 - 헬레닉와인
헬레닉와인(HELLENIC WINE, 대표 파블로스 장(Pavlos Tsangk))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헬레닉와인은 지난 2014년부터 그리스에서 생산되는 유수의 와인을 수입, 국내에 공급해 온 기업이다. 그리스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과 함께 유럽의 주요 와인 산지 중 하나로 꼽히며, 헬레닉와인은 그중에서도 최정상급에 해당하는 와이너리의 고품질 제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10여 년에 걸친 업력을 바탕으로 광범위하고 고급화된 포트폴리오를 누적한 헬레닉와인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이로써 그릭 와인(Greek Wine)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을 한층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헬레닉와인이 출품하는 다채로운 와인들 중에서도, 대표 제품인 ‘게로바실리우 말라구지아(Gerovassiliou Malagousia)’는 국내·외 다양한 지역, 국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와인이다. 이는 온화한 겨울철 기우로 연교차가 낮고, 포도 생장에 최적화된 그리스 에파노미 소재 ‘게로바실리우 와이너리’에서 제조된다.
말라구지아 품종으로 제조되는 화이트 와인으로서 ‘꿀주’라는 별칭이 통용할 정도로 높은 당도를 나타내는 동시에, 배와 망고, 파인애플, 귤 아로마가 특유의 자스민, 백후추 노트와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청과 향과 산미, 단맛으로 탁월한 균형미를 나타내며, 에파노미의 비옥한 토양에서 비롯되는 미네랄리티(minerality)까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헬레닉와인 측 설명이다.
헬레닉와인 관계자는 “그리스 와인이라는 개념이 아직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선 생소할 수 있지만, 현지엔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과 위상을 자랑하는 전통 와이너리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라며, “자사는 이들 와이너리의 제품을 엄선해 국내 소비자들 입맛, 취향에 최적화된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 및 평가까지 이어지며 지난 10년간 성장을 지속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스 토착 품종을 이용한 와인들로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만큼, 헬레닉와인을 통해선 그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와인의 세계에 들어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사 제품 각각이 자랑하는 품질과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겠다는 목표로, 이번 전시에선 고객 접점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