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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눔인터내셔널, 드링크서울 2025 참가... 럼과 커피 어우러진 ‘올드 세일러 커피(Old Sailor Coffee)’ 알린다!

2025-04-03
조회수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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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세일러 커피(Old Sailor Coffee) | 사진 제공 - 비눔인터내셔널
비눔인터내셔널(Vinum International, 대표 백하이얀(Baek Haiyan))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비눔인터내셔널은 2019년 설립한 주류 수입·유통업체로, '좋은 술을 함께 나눈다'라는 기업 가치 아래 글로벌 각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와인, 캔와인, 리큐르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업계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다년간 누적해 온 업력과 네트워크로 비눔인터내셔널은 견조하면서도 다각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3대 백화점과 국내 대형마트 및 편의점, 그리고 일부 항공사의 기내 면세품 입점 업체로 선정되어 각각의 고객층에 특화된 주류를 공급 중이다. 또한, MZ 세대 소비자층 접근성이 뛰어난 온라인 플랫폼으로도 진출해 고객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현재까지 비눔인터내셔널이 자사 포트폴리오로 흡수한 글로벌 주류 제품은 20여 종에 달하는 가운데, 올해 드링크서울에선 대중적 인지도가 비교적 낮은 ‘올드 세일러 커피(Old Sailor Coffee)’를 주력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올드 세일러 커피는 1900년대 전 세계 해역을 넘나들던 선원들 풍습에 기인해 개발, 제조된 리큐르다. 당시 선원들 사이에선 따뜻한 커피와 럼을 섞어 마시며 선상의 추위로부터 체온을 보전하는 경우가 잦았고, 이에 영감을 얻어 개발된 만큼 짙은 커피의 풍미와 함께 오렌지, 계피의 단 향이 어우러진 맛을 특징으로 한다.

이에 대해 비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럼커피는 아직 국내 주류 시장에서 생소한 장르에 머물러 있지만, 올드 세일러 커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과 향에 매력을 느낄 잠재적 마니아층도 분명 존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전시 현장에서 제품의 시음 기회를 제공해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고, 그들의 반응을 직접 살피는 것이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주된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 홍보를 넘어, 자사 부스를 찾는 참관객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비눔인터내셔널의 비전과 목표를 소개하며 깊이 있는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라며, “매년 새로우면서도 입증된 품질의 주류를 국내에 공급하기 위해 절치부심하는 비눔인터내셔널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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