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가 배향(SIEGA Pear) | 사진 제공 - 제이1
제이1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J1 Inc, 대표 황제원(Hwang Jewon))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이1은 개인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현대사회 트렌드에 발맞춰 ‘취향 존중’을 위한 주류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그러면서도 전통주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그들이 다양한 주종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막걸리, 리큐르, 증류식 소주, 위스키 등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제이1은 자사의 리큐르 전문 브랜드 ‘시에가(SIEGA)’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인어로 ‘추수’, ‘수확’을 의미하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이들 제품에는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식재료 및 농산물이 함유되어 한국적인 맛과 가치를 보유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시에가 라인업으로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였던 ‘시에가 배향’은 국내산 쌀 증류원액에 국산 배의 맛,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으로 꼽힌다. 이러한 특색을 바탕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결과, 시에가 배향은 출시 초기 완판을 연일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가(SIEGA) 리큐르 3종 | 사진 제공 - 제이1
앞선 성과로 시에가 브랜드의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제이1은 이번 전시로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 접점을 대폭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대해 제이1 관계자는 “그간 국내 리큐르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완성도와 세련미를 위시해 우리의 전문성을 알리고, 전시 현장을 찾는 잠재고객들이 그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음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소비자들과 국내 주류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른 인사이트를 활용해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한층 더 정교하게 보완하고자 한다”라며, “이렇듯 연구개발, 대외 마케팅 양면에 여력을 투자해 향후엔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까지 인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시에가 배향(SIEGA Pear) | 사진 제공 - 제이1
시에가(SIEGA) 리큐르 3종 | 사진 제공 - 제이1
제이1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J1 Inc, 대표 황제원(Hwang Jewon))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이1은 개인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현대사회 트렌드에 발맞춰 ‘취향 존중’을 위한 주류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그러면서도 전통주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그들이 다양한 주종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막걸리, 리큐르, 증류식 소주, 위스키 등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제이1은 자사의 리큐르 전문 브랜드 ‘시에가(SIEGA)’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인어로 ‘추수’, ‘수확’을 의미하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이들 제품에는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식재료 및 농산물이 함유되어 한국적인 맛과 가치를 보유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시에가 라인업으로 지난해 8월 첫선을 보였던 ‘시에가 배향’은 국내산 쌀 증류원액에 국산 배의 맛,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으로 꼽힌다. 이러한 특색을 바탕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결과, 시에가 배향은 출시 초기 완판을 연일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성과로 시에가 브랜드의 이름을 알린 데 이어, 제이1은 이번 전시로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 접점을 대폭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대해 제이1 관계자는 “그간 국내 리큐르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완성도와 세련미를 위시해 우리의 전문성을 알리고, 전시 현장을 찾는 잠재고객들이 그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음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소비자들과 국내 주류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른 인사이트를 활용해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한층 더 정교하게 보완하고자 한다”라며, “이렇듯 연구개발, 대외 마케팅 양면에 여력을 투자해 향후엔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까지 인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