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한영에프앤비 한영에프앤비(HanYounf FNB Ind., Co, 대표 서연경)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영에프앤비는 지난 2012년 론칭한 자체 브랜드 ‘올라브 코리아’를 통해 프리미엄화된 올리브유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 업체다. 국내 업계에선 선도적으로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의 품질 지표를 제안한 데 이어, 지속적인 제품 개발 등으로 건강한 식용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해 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한영에프앤비는 자사의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대변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유를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단일품종의 올리브를 저온추출(Cold Extraction) 방식으로 가공, 생산하는 이들 제품은 국내 업계 기준 최저치인 0.08%의 산도를 자랑한다.
버진 올리브유는 압착 공정으로 생산하는 오일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식용유의 품질을 좌우하는 산도를 기준으로 △엑스트라 버진 △파인 버진 △세미파인 버진 3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그중 최고 품질등급인 엑스트라 버진을 획득하기 위해선 1% 이하의 산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올라브 코리아의 올리브유는 그보다 현저히 낮은 산도로 차별화된 신선도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한영에프앤비는 천연 원료 첨가로 특유의 향(오렌지·버섯·커피·레몬·바질·갈릭·칠리)을 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통해 제품군의 다양성도 확보했다. 사진 제공 - 한영에프앤비 이렇듯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엑스트라 버진 제품군과 함께, 한영에프앤비는 올라브 코리아의 발사믹 식초 6종과 이를 활용한 건강식 레시피를 전시 참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한영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가장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각 제품을 활용한 식재료 솔루션을 소개하고, 특히 국내·외 다양한 주종, 주류와 페어링하는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제품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올라브 코리아의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는 요리의 맛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건강한 식문화와 영양분의 보존을 뒷받침할 제품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러한 강점을 직접 알려 우리 브랜드의 가치, 의의를 바탕으로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이 이번 전시 참가의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한영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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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에프앤비(HanYounf FNB Ind., Co, 대표 서연경)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영에프앤비는 지난 2012년 론칭한 자체 브랜드 ‘올라브 코리아’를 통해 프리미엄화된 올리브유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 업체다. 국내 업계에선 선도적으로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의 품질 지표를 제안한 데 이어, 지속적인 제품 개발 등으로 건강한 식용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해 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도 한영에프앤비는 자사의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대변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유를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단일품종의 올리브를 저온추출(Cold Extraction) 방식으로 가공, 생산하는 이들 제품은 국내 업계 기준 최저치인 0.08%의 산도를 자랑한다.
버진 올리브유는 압착 공정으로 생산하는 오일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식용유의 품질을 좌우하는 산도를 기준으로 △엑스트라 버진 △파인 버진 △세미파인 버진 3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그중 최고 품질등급인 엑스트라 버진을 획득하기 위해선 1% 이하의 산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올라브 코리아의 올리브유는 그보다 현저히 낮은 산도로 차별화된 신선도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한영에프앤비는 천연 원료 첨가로 특유의 향(오렌지·버섯·커피·레몬·바질·갈릭·칠리)을 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통해 제품군의 다양성도 확보했다.
이렇듯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엑스트라 버진 제품군과 함께, 한영에프앤비는 올라브 코리아의 발사믹 식초 6종과 이를 활용한 건강식 레시피를 전시 참관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한영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가장 직관적으로 알리기 위해 각 제품을 활용한 식재료 솔루션을 소개하고, 특히 국내·외 다양한 주종, 주류와 페어링하는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제품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올라브 코리아의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는 요리의 맛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건강한 식문화와 영양분의 보존을 뒷받침할 제품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러한 강점을 직접 알려 우리 브랜드의 가치, 의의를 바탕으로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이 이번 전시 참가의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