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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샷임포츠, 드링크서울 2025 참가... 독일 ‘베렌첸’ 社 생딸기 리큐르 ‘폴라 라임즈 스트로베리’ 선보인다!

2025-04-01
조회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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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양조업체 'Berentzen'의 생과육 리큐르 '폴라 라임즈 스트로베리(POLAR Limes Strawberry)' |  제공 - 빅샷임포츠
주식회사 빅샷임포츠(Bigshot Imports, 대표 박재일·마쿠스 라테노우)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빅샷임포츠는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경영진이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설립한 주류 전문 무역업체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해외 주류를 수입, 공급함으로써 국내 주류 시장의 다양성 증가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빅샷임포트는 자사에서 취급하는 해외 유수의 리큐르 제품군을 출품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것은 ‘폴라 라임즈 스트로베리(POLAR Limes Strawberry)’로, 27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양조업체 ‘Berentzen(베렌첸)’ 社에서 제조한다.

베렌첸의 리큐르는 과육, 과즙을 원료로 특색 있는 리큐르, 맥주, 하이볼 등을 양조하는 업체이자 브랜드로 장기간 이름을 알리고 있다. 폴라 라임즈 스트로베리엔 라임과 딸기의 과육이 60% 이상의 함유율로 포함되며, 이에 따라 농도 짙은 산미와 달콤함을 나타내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베이스로는 보드카가 활용되는 만큼, 탄산수나 토닉 워터와 혼용해 칵테일을 제조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빅샷임포츠 관계자는 “국내 주류 트렌드에 부합하는 특장점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올해 드링크서울을 통해 인지도 상승을 거친 뒤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빅샷임포츠는 이처럼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으면서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끌어낼 잠재력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물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국내 고객의 목소리와 요구에 항상 귀 기울이고, 그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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