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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 드링크서울 2025서 西 세비야산 ‘페레요(Perello)’ 올리브 알린다... “국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고품질 올리브!”

2025-04-08
조회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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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Perello(페레요)’ 社의 '페레요 올리브(Prello Ovlives)' | 사진 제공 - 아센
주식회사 아센(Asen Co., Ltd, 대표 전성주(Jeon Seongjoo))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센은 스페인에 본사를 둔 식품 제조사 ‘Perello(페레요)’ 社와의 총판 계약을 체결, 이들 업체의 프리미엄 올리브 제품을 국내 공급 중인 수입유통업체다. 페레요는 세비야 남부에서 59년 역사를 보유한 올리브 기반 간편·가공식품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 올리브 관련 식품 시장에서 유력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센은 이번 전시에서 자사에서 취급, 판매하는 페레요 올리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아센이 국내에 유통하는 페레요 올리브는 그린 올리브 중 하나인 ‘고르달(Gordal)’ 품종을 기반으로 제조되는 제품이다.

고르달 올리브는 그 이름의 의미(굵은, 커다란, 유달리 큰)에 맞게 비교적 크고 풍만한 과육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과육의 질은 다른 품종보다 다소 단단하며, 이에 따라 아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나타내는 품종으로 유명하다.

페레요 올리브는 절인 올리브가 공유하는 짠맛과 고소한 맛, 그리고 육류와 흡사한 식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귄디야(Guindilla Pepper) 품종의 고추도 함유되어 한층 매콤한 맛을 구현, 올리브가 익숙하지 않은 국내 소비자층의 기호에도 적합한 제품으로 꼽힌다.

아센은 다양한 식음료와의 혼용, 페어링에서 탁월한 면모를 자랑하는 페레요 올리브를 전시 참관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고품질 올리브를 활용한 식품 레시피를 소개해 제품 인지도 향상과 판매 촉진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아센 관계자는 “그간 해외 직접구매 방식으로 소량 유통되던 고품질 올리브를 국내 공식 수입해 가격을 합리화해 소비자 접근성을 크게 향상했다”라며, “소비자 및 유통업계의 인지도만 뒷받침된다면 국내 판매 활성화에도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드링크서울 전시회에 참가해 국내 식문화와 관련 트렌드를 기민하게 파악, 학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제품군 다양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한다”라며, “향후엔 고르달 외 다른 품종의 올리브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군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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