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청 증류주 '삭(Sak)' 시리즈 | 사진 제공 - 공사사양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사사양조(044YANGJO Inc, 대표 김지훈(Kim Jihun))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공사사양조는 세종시에 소재한 국내 양조업체이자, 70평 규모의 ‘6차산업 양조장’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이다. 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은 △농산품 등 국내산 유·무형 자원 생산 및 활용(1차) △농수산품 기반 가공식품 직접 제조(2차) △농촌 및 제품을 활용한 체험·관광 콘텐츠 운영(3차) 등을 병행하는 업체에 각 지자체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부가가치 고도화에 이바지하고, 국산화된 재료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공사사양조 측 설명이다.
공사사양조는 자사의 품질 경쟁력을 대변하는 증류주 ‘삭(Sak)’ 시리즈를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고, 참관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인지도 성장을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사사양조의 삭 시리즈는 연고지인 세종시에서 생산한 쌀만을 원료로 조청을 만들고, 이를 천연 효모로 발효 및 증류해 제조하는 전통주이자 세종시 특산주다. 제품은 알코올 함량(ABV) 기준 30도 제품인 ‘삭’과 50도 제품인 ‘삭 블랙 50’ 등 2종으로 구성된다.
조청을 일정 기간 효모 발효해 제조된 발효원주를 위스키와 동일한 단식 증류기(상압방식)로 두 차례 증류하는 것이 제조 과정의 골자다. 이 과정에서 전통 증류식 소주와는 다르면서도, 현대화된 향과 풍미가 발현된다. 또, 증류 후 별도의 숙성을 거치지 않는 스피릿으로선 이례적으로 부드러운 맛, 음용감을 자랑한다.
사진 제공 - 공사사양조
지난해 5월 출시된 삭 시리즈는 같은 해 국내 다양한 행사 및 박람회를 통해 판매되어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7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식품·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 ‘TRAFs 2024’에선 현지 업체와 100만 달러 규모의 MOU(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유도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그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공사사양조는 “국내 증류주 품평회에서의 수상 성과와 펀딩 시장, 오프라인 이벤트에서의 성공적인 판매 성과에 힘입어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해외 시장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는 중”이라며, “이번 전시에도 국내를 포함해 다양한 국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우리 주류의 가치를 대내외로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올해 서울드링크를 기점으로 일본과 유럽에서 본격적인 판로 확장을 성사하는 것이 목표”라며, “ABV 17% 미만의 과실주, 리큐르 등 제품을 삭 시리즈로 추가 개발해 저도수 선호도가 강한 유럽 지역 공략에 나설 계획이며, ‘K주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 일본에는 앞선 소규모 납품 이력을 위시해 판매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조청 증류주 '삭(Sak)' 시리즈 | 사진 제공 - 공사사양조
사진 제공 - 공사사양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사사양조(044YANGJO Inc, 대표 김지훈(Kim Jihun))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공사사양조는 세종시에 소재한 국내 양조업체이자, 70평 규모의 ‘6차산업 양조장’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이다. 6차산업(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은 △농산품 등 국내산 유·무형 자원 생산 및 활용(1차) △농수산품 기반 가공식품 직접 제조(2차) △농촌 및 제품을 활용한 체험·관광 콘텐츠 운영(3차) 등을 병행하는 업체에 각 지자체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부가가치 고도화에 이바지하고, 국산화된 재료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공사사양조 측 설명이다.
공사사양조는 자사의 품질 경쟁력을 대변하는 증류주 ‘삭(Sak)’ 시리즈를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고, 참관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인지도 성장을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공사사양조의 삭 시리즈는 연고지인 세종시에서 생산한 쌀만을 원료로 조청을 만들고, 이를 천연 효모로 발효 및 증류해 제조하는 전통주이자 세종시 특산주다. 제품은 알코올 함량(ABV) 기준 30도 제품인 ‘삭’과 50도 제품인 ‘삭 블랙 50’ 등 2종으로 구성된다.
조청을 일정 기간 효모 발효해 제조된 발효원주를 위스키와 동일한 단식 증류기(상압방식)로 두 차례 증류하는 것이 제조 과정의 골자다. 이 과정에서 전통 증류식 소주와는 다르면서도, 현대화된 향과 풍미가 발현된다. 또, 증류 후 별도의 숙성을 거치지 않는 스피릿으로선 이례적으로 부드러운 맛, 음용감을 자랑한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삭 시리즈는 같은 해 국내 다양한 행사 및 박람회를 통해 판매되어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7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식품·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 ‘TRAFs 2024’에선 현지 업체와 100만 달러 규모의 MOU(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유도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그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공사사양조는 “국내 증류주 품평회에서의 수상 성과와 펀딩 시장, 오프라인 이벤트에서의 성공적인 판매 성과에 힘입어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해외 시장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는 중”이라며, “이번 전시에도 국내를 포함해 다양한 국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우리 주류의 가치를 대내외로 널리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올해 서울드링크를 기점으로 일본과 유럽에서 본격적인 판로 확장을 성사하는 것이 목표”라며, “ABV 17% 미만의 과실주, 리큐르 등 제품을 삭 시리즈로 추가 개발해 저도수 선호도가 강한 유럽 지역 공략에 나설 계획이며, ‘K주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 일본에는 앞선 소규모 납품 이력을 위시해 판매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