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류 및 음료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적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보도자료

주류 및 음료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적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부자진, 드링크서울 2025서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 ‘부자진 서울 배치’ 알린다... “국내·외로 브랜드 가치 키워 나갈 것”

2025-04-08
조회수 397

6e48772682740.png

부자진 서울 배치(BUGA GIN SEOUL BATCH) #0001 | 사진 제공 - 부자진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주식회사 부자진 농업회사법인(BUJA GIN Co., Ltd, 대표 조동일)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부자진은 지난 2019년 설립해 경기도 양평군에서 로컬 식품 브랜드를 운영해 온 기업으로, 연고지에서 유기농 농산물의 생산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과 주류 제품군 출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농촌체험과 같은 관광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부자진은 자사의 크래프트 진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평산 유기농 허브와 영국 본토의 증류 기술이 조화되어 수제로 제조되는 이들 제품은 주류 애호가들 사이에서 국산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으로서 유명세를 확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부자진의 시그니처로 꼽히는 진은 ‘부자진 서울 배치 #0001(BUJA GIN SEOUL BATCH #0001)’로, 이는 주니퍼베리, 소나무, 쑥, 캐모마일, 헛개, 한라봉 등 15종에 달하는 국산 유기농 재료를 함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부드럽게 음용할 수 있는 바디와 달콤한 허브 맛이 섬세한 균형을 이룬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44%에 달하는 알코올 함량에도 거부감 없는 목넘김을 자랑하며, 온더록과 같이 얼음을 곁들여 마시기에도 적합하고, 다양한 레시피로 칵테일을 주조하는 데에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따른다.

부자진 관계자는 “부자진 서울 배치는 크래프트 진이라는 주류, 혹은 우리 브랜드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진입장벽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전시 현장을 찾는 프리미엄 주류 애호가들은 물론, 깊이 있는 취향을 탐구하는 입문자들 모두 부자진 크래프트 진의 매력을 단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이처럼 고품질 원료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너지를 발휘하는 주류를 지속해서 선보이면서, 부자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대중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동시에 앞서 해외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진 12종 개발까지 완료한 만큼, 이들의 출시와 판로 확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DRINK SEOUL TEL. 02-565-0501 FAX. 02-564-0501 E-MAIL. drinkkorea@gmeg.kr

Copyrights DRINK SEOU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