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데 스테파니(De Stefani)의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Natur Zero Sparkling)' | 제공 - 국순당국순당(KOOKSOONDANG, 대표 배상민)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52년 설립한 국순당은 현재까지 70여 년에 걸쳐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 중인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제조기업이다. 막걸리를 시작으로 다양한 청주, 약주, 소주 등의 주류를 아울러 선보여 왔으며, 전통과 현대 주조 기술의 적극적은 융복합을 추구하며 ‘K주류’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기간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누적한 데 이어, 최근 국순당은 전통성 이상으로 다양화된 국내 소비자층의 기호를 겨냥해 해외 주류의 수입·유통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신사업 행보의 첫걸음으로 선보이는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이번 드링크서울에서 국순당의 주력 제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와이너리 ‘데 스테파니(De Stefani)’가 글레라 품종으로 제조하는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원료에서 비롯되는 이국적인 과일 아로마와 사과의 상큼함을 바탕으로, 가벼운 바디감과 조화로운 맛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지난 수년간 국내 음료·주류 시장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제로(0) 음료’ 트렌드도 충족한다. 알코올 함량을 제로화한 동시에, 열량도 기존 스파클링 와인 대비 획기적인 수준으로 낮춰 남녀노소 다양한 소비자층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국순당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상큼하고 가벼운 맛은 물론, 섬세하고 지속적인 기포, 옅은 노란 빛에 은은한 녹색이 감도는 색감까지 아울러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을 높은 재현율로 구현한 논알코올 드링크”라며, “칼로리, 당, 알코올 함량을 제로화하는 데 적극적인 국내 음료 트렌드에 적합한 특성을 두루 갖춘 만큼, 전시 현장에서도 큰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52년 설립한 국순당은 현재까지 70여 년에 걸쳐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 중인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제조기업이다. 막걸리를 시작으로 다양한 청주, 약주, 소주 등의 주류를 아울러 선보여 왔으며, 전통과 현대 주조 기술의 적극적은 융복합을 추구하며 ‘K주류’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기간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누적한 데 이어, 최근 국순당은 전통성 이상으로 다양화된 국내 소비자층의 기호를 겨냥해 해외 주류의 수입·유통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신사업 행보의 첫걸음으로 선보이는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이번 드링크서울에서 국순당의 주력 제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의 와이너리 ‘데 스테파니(De Stefani)’가 글레라 품종으로 제조하는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원료에서 비롯되는 이국적인 과일 아로마와 사과의 상큼함을 바탕으로, 가벼운 바디감과 조화로운 맛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지난 수년간 국내 음료·주류 시장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제로(0) 음료’ 트렌드도 충족한다. 알코올 함량을 제로화한 동시에, 열량도 기존 스파클링 와인 대비 획기적인 수준으로 낮춰 남녀노소 다양한 소비자층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국순당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나뚜르 제로 스파클링은 상큼하고 가벼운 맛은 물론, 섬세하고 지속적인 기포, 옅은 노란 빛에 은은한 녹색이 감도는 색감까지 아울러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을 높은 재현율로 구현한 논알코올 드링크”라며, “칼로리, 당, 알코올 함량을 제로화하는 데 적극적인 국내 음료 트렌드에 적합한 특성을 두루 갖춘 만큼, 전시 현장에서도 큰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