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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아이, 드링크서울 2025서 ‘젤소모라 바르케토 다퀴’ 선보인다... “국내에서 대중성 입증한 프리미엄 모스카토 다스티”

2025-04-03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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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이너리 코세티(COSSETTI)의 젤소모라 브라케토 다퀴(Gelsomora Brachetto d’Acqui) | 제공 - 제이디아이
제이디아이(JDI, 대표 유영수)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이디아이는 'Just Drink It'이라는 모토 아래 누구나 간편히,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을 수입해 온 수입유통업체다. 국내 주류 마니아층으로부터 호평받은 우수 제품을 앞세워 설립 1년 차 업체로선 이례적으로 빠른 성장을 지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제이디아이는 이탈리아 와이너리 ‘코세티(COSSETTI)’의 프리미엄 모스카토 다스티인 ‘젤소모라 브라케토 다퀴(Gelsomora Brachetto d’Acqui)’를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젤소모라 바르케토 다퀴는 스파클링 레드 와인으로 시트러스, 열대 과일을 연상케 하는 달콤함과 가벼운 산도를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청사과, 살구, 복숭아, 꽃이 어우러진 아로마는 물론, 5% 수준의 낮은 알코올 함량도 다양한 소비자층의 진입장벽을 허무는 특성으로 꼽힌다.

단 과일, 치즈와 다과를 비롯한 디저트와의 페어링에서 탁월한 면모를 자랑하는 젤소모라 바르케토 다퀴는 앞서 국내에서 열린 다수의 주류 박람회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이들 현장에서 ‘완판’을 달성하며 뛰어난 대중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이디아이 관계자는 “아직 판매처가 한정적인 상황이지만, 그간 젤소모라 브라케토 다퀴에 국내 소비자들이 나타낸 관심과 애정은 그 시장성을 대변한다”라며, “이번 드링크서울에서도 다양한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길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안정적인 국내 유통망을 확보해 판매처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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