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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픽, 드링크서울 2025 참가... 전 세계 80개국에서 인기몰이한 ‘생키스휩 아이리시 리큐르’ 소개 나선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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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키스휩 아이리시 리큐르 | 사진 제공 - 유픽
주식회사 유픽(UPIC, 대표 황의구(Hwang Euigu))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픽은 해외 유수 브랜드로부터 다양한 장르와 주종을 엄선하고, 이를 수입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주류 수입유통 전문업체다. 주류 시장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회사의 입지를 지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유픽은 자사에서 수입, 판매하는 ‘생키스휩 아이리시 리큐르(Shanky’s Whip Irish Liquer)’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일랜드 현지에서 양조장을 직접 운영하는 생키스휩 브랜드의 제품으로, 정통 아이리시 위스키 베이스에 천연 바닐라, 캐러멜의 풍미를 가미함으로써 특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나타나는 단맛, 농도가 짙으면서도 부드러운 향은 생키스휩 아이리시 리큐르를 활용한 칵테일 레시피의 다양성을 강화한다. 주로 탄산음료, 스타우트 맥주, 이탈리안 아페롤, 콜드브루와의 조화가 추천되며, 온더락과 같은 방식으로 단독 음용해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유픽 관계자는 “첫 출시 후 2년 만에 전 세계 80개국으로 진출한 생키스휩 아이리시 리큐르는 현재까지도 글로벌 주류 마니아층으로부터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라며, “국내에선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생키스휩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이로써 위스키 및 리큐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자 이번 드링크서울 참가를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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