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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트레이딩, 드링크서울 2025 참가... 내터잭 아이리쉬 위스키 ‘캐스크 스트렝스’ 출품한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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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터잭 아이리쉬 위스키 | 사진 제공 - 해밀트레이딩
㈜해밀트레이딩(HAEMIL TRADING Co., Ltd, 대표 김준영)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해밀트레이딩은 2011년부터 축산물·축산가공제품의 유통과 글로벌 유수 브랜드의 위스키 수입을 통해 사업을 영위해온 수입유통업체다. 해외 축산물 수출자와의 직거래 네트워크를 확보해 고품질 식자재와 가공식품,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에 공급하고, 한국 식문화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해밀트레이딩은 자사에서 취급하는 내터잭(Natterjack) 브랜드 위스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른바 ‘내터잭 캐스크 스트렝스’로도 불리는 해당 제품은 다채롭고 복합적인 풍미를 균형감 있게 디자인한 버번 스타일 위스키로, 부드럽고 깊은 여운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맛은 꿀에 절인 오렌지를 연상케 하는 달콤함을 나타내며, 이와 함께 짙은 풍미, 묵직한 바디에서 비롯되는 따뜻함이 조화되어 독특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이러한 특성에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내터잭 아이리쉬 위스키는 세계적인 위스키 평론가 짐 머레이가 선정하는 ‘위스키 바이블 2024’서 아이리쉬 위스키 부문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해밀트레이딩 관계자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복합적 풍미, 뛰어난 균형미를 자랑하는 내터잭 아이리쉬 위스키를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시음 기회까지 제공해 그 탁월한 가치에 공감을 얻고자 한다”라며, “괄목할 수상 성과와 소비자들의 호평으로 특별함을 입증한 캐스크 스트렝스에 많은 신규 고객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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