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더문 리큐르 | 제공 - 아이엠케이컴퍼니
한국형 주류 브랜드 플랫폼을 운영하는 아이엠케이컴퍼니(IAM K Company, 대표 고영진(Ko Youngjin))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이엠케이컴퍼니는 검증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양조장들과 협업해 다양한 주종의 개발과 상품화, 유통을 거듭해 온 ‘K-주류 브래드 플랫폼’ 기업이다. 맛과 풍미 등 술 본연의 품질을 고도화한 제품을 중심으로, 개성적인 스토리텔링과 디자인의 결합으로 상품성을 차별화한 주류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아이엠더문’은 한국 전통주 원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큐르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론칭 당시인 2020년엔 크라우드 펀딩에서 3,000만 원에 가까운 모금액을 달성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이어 품질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2025·2026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도 아이엠케이컴퍼니는 아이엠더문의 리큐르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는 조은술세종의 프리미엄 증류주 ‘이도’를 바탕으로, 풍부한 과일 향을 가미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국내산 사과, 포도, 딸기 등의 부재료로 한층 대중화된 맛과 음용감을 구현하고, 이로써 전통주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아이엠더문 리큐르는 온오프라인 양면으로 다양한 판매처를 마련해 활발히 유통되고 있으며, 나아가 대만으로도 2만 달러에 육박하는 누적 수출액을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도 입증한 바 있다.
아이엠케이컴퍼니는 이번 드링크서울을 기점으로 국내 시장에서 아이엠더문 브랜드의 인지도 강화와 판매 채널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아이엠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전시 참가, 신규 바이어 발굴, 프로모션 강화 등으로 국내외 유통망을 넓히고,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라며, “이 외에도 우리 술을 둘러싼 관점을 다각화해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획과 추진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한국형 주류 브랜드 플랫폼을 운영하는 아이엠케이컴퍼니(IAM K Company, 대표 고영진(Ko Youngjin))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이엠케이컴퍼니는 검증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양조장들과 협업해 다양한 주종의 개발과 상품화, 유통을 거듭해 온 ‘K-주류 브래드 플랫폼’ 기업이다. 맛과 풍미 등 술 본연의 품질을 고도화한 제품을 중심으로, 개성적인 스토리텔링과 디자인의 결합으로 상품성을 차별화한 주류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아이엠더문’은 한국 전통주 원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큐르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론칭 당시인 2020년엔 크라우드 펀딩에서 3,000만 원에 가까운 모금액을 달성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이어 품질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2025·2026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도 아이엠케이컴퍼니는 아이엠더문의 리큐르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는 조은술세종의 프리미엄 증류주 ‘이도’를 바탕으로, 풍부한 과일 향을 가미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국내산 사과, 포도, 딸기 등의 부재료로 한층 대중화된 맛과 음용감을 구현하고, 이로써 전통주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아이엠더문 리큐르는 온오프라인 양면으로 다양한 판매처를 마련해 활발히 유통되고 있으며, 나아가 대만으로도 2만 달러에 육박하는 누적 수출액을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도 입증한 바 있다.
아이엠케이컴퍼니는 이번 드링크서울을 기점으로 국내 시장에서 아이엠더문 브랜드의 인지도 강화와 판매 채널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아이엠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전시 참가, 신규 바이어 발굴, 프로모션 강화 등으로 국내외 유통망을 넓히고,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라며, “이 외에도 우리 술을 둘러싼 관점을 다각화해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획과 추진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