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비향 │사진 제공-좋은술 농업회사법인 ㈜좋은술(Agricutural Corp. Joeunsool, 대표 이예령(Lee Ye Ryeong))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좋은술은 전통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전통주를 만드는 양조장이다. 자연의 순수한 재료와 정성을 다한 수작업을 통해 빚어낸 술은 깊은 풍미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자가누룩을 사용한 전통 방식으로 술을 빚어내며, 자연 발효 과정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아낸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대표 제품인 ‘천비향약주’는 한-아세안 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된 프리미엄 약주로,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4번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다양한 전통주와 약주, 청주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어차피’는 증류식 소주로, 국내 최초 무궁화 꽃잎으로 우아함을 더한 술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도수는 △24도 △36.5도 2종이다. 좋은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어차피 마실 거 24시간 365일 마시자’라는 재미있는 뜻을 담고 있다. 상압으로 증류하였지만, 불향의 강한 알싸함을 무궁화가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은은한 꽃향과 곡물향이 잘 어우러지는 증류주”라고 소개했다.
좋은술양조장은 현재 싱가포르의 주요 전통주 전문 주점 및 고급 레스토랑에 천비향약주를 납품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 전통주의 고유한 맛과 품질을 알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일본, 홍콩 등 여러 국가에 수출을 진행 중이며, 특히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유럽 및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글로벌 주류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의 식문화와 결합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좋은술양조장은 단순히 술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전통 문화와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양조 방식을 추구한다”라며 “좋은술양조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전통주의 가치를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한국의 전통주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비향 │사진 제공-좋은술
농업회사법인 ㈜좋은술(Agricutural Corp. Joeunsool, 대표 이예령(Lee Ye Ryeong))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좋은술은 전통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전통주를 만드는 양조장이다. 자연의 순수한 재료와 정성을 다한 수작업을 통해 빚어낸 술은 깊은 풍미와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자가누룩을 사용한 전통 방식으로 술을 빚어내며, 자연 발효 과정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아낸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대표 제품인 ‘천비향약주’는 한-아세안 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된 프리미엄 약주로,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4번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다양한 전통주와 약주, 청주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어차피’는 증류식 소주로, 국내 최초 무궁화 꽃잎으로 우아함을 더한 술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도수는 △24도 △36.5도 2종이다. 좋은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어차피 마실 거 24시간 365일 마시자’라는 재미있는 뜻을 담고 있다. 상압으로 증류하였지만, 불향의 강한 알싸함을 무궁화가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은은한 꽃향과 곡물향이 잘 어우러지는 증류주”라고 소개했다.
좋은술양조장은 현재 싱가포르의 주요 전통주 전문 주점 및 고급 레스토랑에 천비향약주를 납품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 전통주의 고유한 맛과 품질을 알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일본, 홍콩 등 여러 국가에 수출을 진행 중이며, 특히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유럽 및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글로벌 주류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의 식문화와 결합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좋은술양조장은 단순히 술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전통 문화와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양조 방식을 추구한다”라며 “좋은술양조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전통주의 가치를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한국의 전통주를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