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탄주 │제공-객제
객제 농업회사법인(대표 김태완)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충남 부여에 위치한 객제 양조장은 '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조장'이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누구나 함께 마시고 빚을 수 있는 장벽 없는 술문화를 지향한다. 지역 유기농 쌀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빚어내며, 잊힌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켜 지역과 상생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부여 쌀과 제주 한라봉으로 빚은 전통 과하주 '감탄주'를 비롯해 다양한 한국 전통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브랜드와 대표 제품 '감탄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통주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널리 알리고, 현장에서 얻은 시장 반응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점검하며, 신규 시장 진출 및 유통 파트너 발굴로 글로벌 시장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력 선보일 '감탄주'는 부여산 유기농 쌀과 제주 한라봉을 전통 과하주 방식으로 빚어낸 맑은 술로, 산뜻한 풍미가 특징이다. 한라봉의 상큼한 향과 쌀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는 맛을 선사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감귤을 삼킨 술'과 '감탄을 자아내는 술'이라는 이중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전통 양조에 현대적 창의성을 더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새콤달콤한 첫맛, 풍부한 과실향, 산뜻한 끝맛, 부드러운 목넘김을 특징으로 하며, 알코올 도수는 13%이다. 이에 대해 객제 측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젊은 세대와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감탄주 │제공-객제
객제는 2024년 백제문화제를 통해 ‘감탄주’를 선보였으며, 이후 자사 온라인몰과 전통주 전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개발된 브랜드로서 전통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K-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일본 등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초기 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요 타깃 시장으로는 미국, 일본 등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거나 한류 문화 영향력이 큰 국가를 염두에 두고 있다. 객제는 이들 국가의 프리미엄 주류 수입사, 유통업체, 고급 레스토랑 등과 협력하여 감탄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장 진출 전략으로 현지 시음 행사, 한식 페어링 이벤트 등 문화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현지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감탄주 외에도 새로운 전통주 라인업을 개발해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감탄주 │제공-객제
감탄주 │제공-객제
객제 농업회사법인(대표 김태완)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충남 부여에 위치한 객제 양조장은 '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양조장'이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누구나 함께 마시고 빚을 수 있는 장벽 없는 술문화를 지향한다. 지역 유기농 쌀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빚어내며, 잊힌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켜 지역과 상생하고 전통을 계승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부여 쌀과 제주 한라봉으로 빚은 전통 과하주 '감탄주'를 비롯해 다양한 한국 전통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브랜드와 대표 제품 '감탄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통주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널리 알리고, 현장에서 얻은 시장 반응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점검하며, 신규 시장 진출 및 유통 파트너 발굴로 글로벌 시장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력 선보일 '감탄주'는 부여산 유기농 쌀과 제주 한라봉을 전통 과하주 방식으로 빚어낸 맑은 술로, 산뜻한 풍미가 특징이다. 한라봉의 상큼한 향과 쌀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는 맛을 선사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감귤을 삼킨 술'과 '감탄을 자아내는 술'이라는 이중 의미를 담은 이름처럼, 전통 양조에 현대적 창의성을 더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새콤달콤한 첫맛, 풍부한 과실향, 산뜻한 끝맛, 부드러운 목넘김을 특징으로 하며, 알코올 도수는 13%이다. 이에 대해 객제 측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젊은 세대와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객제는 2024년 백제문화제를 통해 ‘감탄주’를 선보였으며, 이후 자사 온라인몰과 전통주 전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개발된 브랜드로서 전통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K-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일본 등지의 바이어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초기 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요 타깃 시장으로는 미국, 일본 등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거나 한류 문화 영향력이 큰 국가를 염두에 두고 있다. 객제는 이들 국가의 프리미엄 주류 수입사, 유통업체, 고급 레스토랑 등과 협력하여 감탄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장 진출 전략으로 현지 시음 행사, 한식 페어링 이벤트 등 문화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현지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감탄주 외에도 새로운 전통주 라인업을 개발해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