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꼴뚜기’ 제품군 │제공-바다수산 바다수산(대표 김정석)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다수산은 2010년 광명의 작은 시장에서 수산식품 판매를 시작으로,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 널리 알려진 식품 전시 등 각종 전시에서 전국의 폭넓은 고객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다.
2023년 1월에 ‘어물전 꼴뚜기’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해썹)을 받아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 8월에는 식품제조 HACCP을 인증받아 소분 HACCP과 제조 HACCP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업체가 되었다.
라인업 중 ‘가문어훈제구이’는 대왕오징어를 가공하여 문어 맛을 낸 제품으로 저염가공하여 짜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한국 요리나 서양 요리에 두루 활용이 가능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냉동보관 기간은 15개월로, 해동은 따로 가열 없이 실온에서 자연해동 1~2시간이면 섭취할 수 있다.
‘건-데기(마른번데기)’의 경우 깨끗하게 손질한 번데기를 건조한 것으로, 과자와 같은 바삭한 식감이지만 씹을수록 번데기탕 같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른 안주로도 추천되지만 따뜻하게 탕을 끊여도 좋다. 상온보관 1년이라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마른조개살’은 개량조개살을 해감하고 내장을 제거해 잘 말린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안주로도 물론 국·찌개, 파스타나 전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냉동으로 1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따로 해동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어물전 꼴뚜기’ 제품군 │제공-바다수산 바다수산 측은 “자사 제품은 맥주는 물론이고 주종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로는 20여 개의 밴더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해외는 홍콩으로 약간의 수출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아마존에 진출하기 위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향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다수산은 앞으로 10년이 넘는 현장에서 얻어진 값진 경험들을 살려 오프라인 판매를 뛰어넘어 온라인몰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면서, ‘바다수산(어물전꼴뚜기)’을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좋은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물전 꼴뚜기’ 제품군 │제공-바다수산
‘어물전 꼴뚜기’ 제품군 │제공-바다수산
바다수산(대표 김정석)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다수산은 2010년 광명의 작은 시장에서 수산식품 판매를 시작으로,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 널리 알려진 식품 전시 등 각종 전시에서 전국의 폭넓은 고객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왔다.
2023년 1월에 ‘어물전 꼴뚜기’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해썹)을 받아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2024년 8월에는 식품제조 HACCP을 인증받아 소분 HACCP과 제조 HACCP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업체가 되었다.
라인업 중 ‘가문어훈제구이’는 대왕오징어를 가공하여 문어 맛을 낸 제품으로 저염가공하여 짜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한국 요리나 서양 요리에 두루 활용이 가능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냉동보관 기간은 15개월로, 해동은 따로 가열 없이 실온에서 자연해동 1~2시간이면 섭취할 수 있다.
‘건-데기(마른번데기)’의 경우 깨끗하게 손질한 번데기를 건조한 것으로, 과자와 같은 바삭한 식감이지만 씹을수록 번데기탕 같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른 안주로도 추천되지만 따뜻하게 탕을 끊여도 좋다. 상온보관 1년이라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마른조개살’은 개량조개살을 해감하고 내장을 제거해 잘 말린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안주로도 물론 국·찌개, 파스타나 전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냉동으로 1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따로 해동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바다수산 측은 “자사 제품은 맥주는 물론이고 주종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로는 20여 개의 밴더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해외는 홍콩으로 약간의 수출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아마존에 진출하기 위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향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다수산은 앞으로 10년이 넘는 현장에서 얻어진 값진 경험들을 살려 오프라인 판매를 뛰어넘어 온라인몰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면서, ‘바다수산(어물전꼴뚜기)’을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좋은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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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