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딸 김부각 4종 | 사진 제공 - 어이딸부각
어이딸부각(Mom&Daughter Snacks, 대표 강소라(Kang Sora))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어이딸부각은 ‘엄마와 딸’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어이딸’ 브랜드를 앞세워 독자적 레시피에 기반한 김부각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총 4종의 맛의 제품 각각에 특허를 보유한 동시에, 비건인증과 전통식품 인증까지 획득하며 관련 시장에서 선도적인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어이딸부각은 자사의 비건 김부각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의 맛과 원료에 따라 ▲어이딸 짭짤한 김부각 ▲어이딸 순한 김부각 ▲어이딸 아몬드 김부각 ▲어이딸 매콤간장 김부각 등 다양한 구성을 갖춰 폭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동시에 비타민 A와 단백질, 식이섬유, 요오드, 필수 미네랄 등 김과 찹쌀을 비롯한 원료에서 비롯되는 풍부한 영양 성분을 공유한다. 또, 한층 ‘건강한 간식’을 표방한 김부각으로서 동물성 원료와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밀이나 쌀 등을 가공 및 유탕해 제조하는 일반적인 스낵류와는 확고한 차별성을 나타낸다.
이와 함께 어이딸부각은 국내산 고추를 원료로 삼아 제조하는 ‘고추부각’도 출품한다. 고추 본연의 맛을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신선도 높은 재료만을 엄선해 제조하며, 더불어 볶은 콩가루로 고소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어이딸 고추부각 | 사진 제공 - 어이딸김부각
어이딸부각은 이처럼 다채로운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를 활용하는 김부각 등을 앞세워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해외로는 미국, 중국, 영국, 카자흐스탄 등지로 판로 창출에 성공해 2024년 연간 수출액으로 약 1,500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수출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어이딸부각은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김부각의 세계적 인지도 향상을 주도하고, 점진적인 글로벌화를 달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어이딸부각 관계자는 “자사는 어이딸 브랜드와 제품의 이름을 알리는 데 이어, 국내·외를 아울러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도 꾸준히 물색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글로벌 진출을 달성하고, K푸드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는 것이 향후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시장을 향한 중장기적 비전에 앞서, 올해는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과 저변을 확장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가장 한국적인 비건 식품 김부각과 고추부각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추억을 지향하는 제품 가치를 앞세워 시장 선두의 입지를 꿰차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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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어이딸 김부각 4종 | 사진 제공 - 어이딸부각
어이딸 고추부각 | 사진 제공 - 어이딸김부각
어이딸부각(Mom&Daughter Snacks, 대표 강소라(Kang Sora))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어이딸부각은 ‘엄마와 딸’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어이딸’ 브랜드를 앞세워 독자적 레시피에 기반한 김부각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총 4종의 맛의 제품 각각에 특허를 보유한 동시에, 비건인증과 전통식품 인증까지 획득하며 관련 시장에서 선도적인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어이딸부각은 자사의 비건 김부각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의 맛과 원료에 따라 ▲어이딸 짭짤한 김부각 ▲어이딸 순한 김부각 ▲어이딸 아몬드 김부각 ▲어이딸 매콤간장 김부각 등 다양한 구성을 갖춰 폭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동시에 비타민 A와 단백질, 식이섬유, 요오드, 필수 미네랄 등 김과 찹쌀을 비롯한 원료에서 비롯되는 풍부한 영양 성분을 공유한다. 또, 한층 ‘건강한 간식’을 표방한 김부각으로서 동물성 원료와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밀이나 쌀 등을 가공 및 유탕해 제조하는 일반적인 스낵류와는 확고한 차별성을 나타낸다.
이와 함께 어이딸부각은 국내산 고추를 원료로 삼아 제조하는 ‘고추부각’도 출품한다. 고추 본연의 맛을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신선도 높은 재료만을 엄선해 제조하며, 더불어 볶은 콩가루로 고소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어이딸부각은 이처럼 다채로운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를 활용하는 김부각 등을 앞세워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해외로는 미국, 중국, 영국, 카자흐스탄 등지로 판로 창출에 성공해 2024년 연간 수출액으로 약 1,500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수출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어이딸부각은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김부각의 세계적 인지도 향상을 주도하고, 점진적인 글로벌화를 달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어이딸부각 관계자는 “자사는 어이딸 브랜드와 제품의 이름을 알리는 데 이어, 국내·외를 아울러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도 꾸준히 물색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글로벌 진출을 달성하고, K푸드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는 것이 향후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시장을 향한 중장기적 비전에 앞서, 올해는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과 저변을 확장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가장 한국적인 비건 식품 김부각과 고추부각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추억을 지향하는 제품 가치를 앞세워 시장 선두의 입지를 꿰차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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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