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이탈코 인터내셔널
주식회사 이탈코 인터내셔널(Italco International, 대표 강혜언(Kang Haeeon))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지난 2021년 설립한 이래 이탈리아 현지의 간편식과 식료품, 와인 등을 다채롭게 수입, 유통해 온 기업이다.
이들 제품은 원자재 품질 관리와 가공 프로세스 등 제조 전반에 걸쳐 고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규모 업체들의 제품이 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이탈리아 현지에서 전통성을 자랑하는 제조사와 브랜드를 물색하고, 이들의 음식과 와인, 그리고 그 제품에 내재된 문화와 역사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탈코 인터내셔널이 취급하는 모든 와인은 이탈리아소믈리에재단(FIS)과 세계소믈리에협회(WIS)에 각각 자격증을 보유한 이탈리아 소믈리에가 엄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자사에서 수입, 유통하는 이탈리아 현지 와이너리와 그들의 대표 와인 제품군을 소개하고, 국내 시장에서 회사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동반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다.
사진 제공 - 이탈코 인터내셔널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전통성과 생물 다양성을 중시하며, 토종 포도나무인 네로 부오노와 벨로네 회복에 헌신해온 와이너리 ‘Cincinnato(친치나토)’의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에 걸쳐 품질 개선과 와이너리 혁신을 목표로 지속적 투자를 단행해 온 동시에, 와인 원료인 유기농 포도 농지 운영부터 신중한 양조 과정을 통해 고품질 와인을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시칠리아 팔레르모 인근의 산 치피렐로에서 2004년부터 존속해 온 ‘DONTOMASI(돈토마시)’, 2009년부터 이산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와인 생산업으로 이름을 알린 ‘WINE WAS(와인워즈)’, 1966년 에밀리아 로마냐의 파엔차에서 설립되어 50여 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CAVIRO(카비로)’ 등, 이탈리아 현지 와이너리의 제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탈코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사에서 취급하는 와인들 각각의 품목을 단순히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와인을 향한 회사와 임직원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의 숨은 고품질 와인과 그들이 선사하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이탈코 인터내셔널
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주식회사 이탈코 인터내셔널(Italco International, 대표 강혜언(Kang Haeeon))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이탈코 인터내셔널
사진 제공 - 이탈코 인터내셔널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지난 2021년 설립한 이래 이탈리아 현지의 간편식과 식료품, 와인 등을 다채롭게 수입, 유통해 온 기업이다.
이들 제품은 원자재 품질 관리와 가공 프로세스 등 제조 전반에 걸쳐 고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규모 업체들의 제품이 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이탈리아 현지에서 전통성을 자랑하는 제조사와 브랜드를 물색하고, 이들의 음식과 와인, 그리고 그 제품에 내재된 문화와 역사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이탈코 인터내셔널이 취급하는 모든 와인은 이탈리아소믈리에재단(FIS)과 세계소믈리에협회(WIS)에 각각 자격증을 보유한 이탈리아 소믈리에가 엄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자사에서 수입, 유통하는 이탈리아 현지 와이너리와 그들의 대표 와인 제품군을 소개하고, 국내 시장에서 회사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동반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다.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전통성과 생물 다양성을 중시하며, 토종 포도나무인 네로 부오노와 벨로네 회복에 헌신해온 와이너리 ‘Cincinnato(친치나토)’의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에 걸쳐 품질 개선과 와이너리 혁신을 목표로 지속적 투자를 단행해 온 동시에, 와인 원료인 유기농 포도 농지 운영부터 신중한 양조 과정을 통해 고품질 와인을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이탈코 인터내셔널은 시칠리아 팔레르모 인근의 산 치피렐로에서 2004년부터 존속해 온 ‘DONTOMASI(돈토마시)’, 2009년부터 이산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와인 생산업으로 이름을 알린 ‘WINE WAS(와인워즈)’, 1966년 에밀리아 로마냐의 파엔차에서 설립되어 50여 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CAVIRO(카비로)’ 등, 이탈리아 현지 와이너리의 제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탈코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사에서 취급하는 와인들 각각의 품목을 단순히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와인을 향한 회사와 임직원의 열정을 대중과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의 숨은 고품질 와인과 그들이 선사하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IBEX 2025 현장스케치│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KIBEX 2025 LIVE│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