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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명산품복분자주, 드링크서울 2025서 ‘홍연 16.8%’ 등 프리미엄 복분자주 선보인다... “복분자주의 대중화 선도할 것!”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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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 16.8% |  제공 - 고창명산품복분자주
고창명산품복분자주 영농조합법인(Gochangbokbunja Winery, 대표 노성준(Noh Sungjun))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고창명산품복분자주는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복분자를 상용화해 국내 시장 판매를 시작한 업체로, 현재까지 30여 년의 업력을 유지하며 관련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들이 생산하는 복분자주는 연고지인 전라북도 고창의 청정 환경에서 생산되는 복분자를 기반으로 제조되며, 동시에 전통 양조기법과 현대화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주류 품질을 지속해서 향상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고창명산품복분자주는 자사의 ‘고창복분자주 홍연 16.8%(이하, 홍연 16.8%)’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고창 현지에서 나고 자란 복분자만을 원료로 활용해 깊고 진한 과실의 향을 구현한 동시에, 복분자 본연의 단맛과 산미의 조화가 두드러지는 제품으로 꼽힌다.

또한, 현존하는 다른 복분자주보다 비교적 높은 16.8%의 알코올 함량(ABV)은 일반적인 와인과 리큐르의 중간에 해당하는 수치로, 극대화된 복분자 특유의 향과 강한 바디감, 깊이 있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이에 대해 고창명산품복분자주는 “와인 애호가는 물론, 더 진한 주류를 선호하는 고객들도 만족할 수 있는 균형미를 자랑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양조법과 발효기법에서 신과 구의 조화를 추구한 홍연 16.8%는 기존 복분자주들보다 더 고급스러운 풍미를 나타내며, 그 특색을 높이 평가한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이어져 복분자주 분야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나아가 고창명산품복분자주는 홍연 16.8% 외에도 프리미엄 제품인 ‘고창명산품 복분자주’, 소비자 접근성을 향상한 ‘고창 복분자주’ 등 자사 브랜드를 대표하는 복분자주 제품군을 다채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복분자주라는 장르에 대한 인식에 따라 자사 제품의 주요 고객 역시 고연령대, 중장년층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면, 이번 서울드링크를 기점으로 인식 개선과 인지도 향상을 꾀해 복분자주 대중화에 불을 지피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내 도소매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해 고창명산품복분자주의 제품을 어디서나 만나고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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