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예지에프앤엠
예지에프앤엠(yejifnm, 대표 김순호(Kim Soonho))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예지에프앤엠은 전 세계 24개국으로 판매망을 보유한 영국 대체육 브랜드 ‘QUORN(퀀)’의 제품을 지난 2024년부터 취급, 공급해 온 국내 공식 수입원이다. 장기간의 실험과 연구를 거쳐 발굴한 ‘마이코프로틴(Mycoprotein)’ 기반의 브랜드인 퀀은 앞서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건강한 식단과 환경 보호를 지향하는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높은 신뢰도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도 예지에프앤엠이 주력으로 선보일 퀀 대체육의 핵심 경쟁력은 미생물균류를 발효해 얻은 단백질인 마이코프로틴에 있다. 이는 실제 고기의 근육 섬유와 유사한 조직감을 구현했으며, 이에 따라 나타나는 탄력적인 식감은 퀀 브랜드의 차별성으로 꼽힌다. 더불어 감칠맛과 풍미를 더하는 독자적 제조 레시피로 고기와 흡사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이코프로틴의 생산 공정은 일반 소고기 생산 대비 토지 사용량은 93%, 물 소비량은 90%가량 적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방목지 조성을 위한 산림 벌채 없이 탄소 발자국을 획기적 으로 줄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 라인업 또한 다양하다. 조리 시 높은 활용도를 발휘하는 필렛과 민스(다짐육) 형태부터, 간편하게 즉시 취식할 수 있는 크리스피 너겟, 소시지, 서던 프라이드 바이츠, 스웨디시 스타일 볼 등 폭넓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영양 측면에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단백 특성을 자랑하면서도, 기존 육류 대비 낮은 열량(칼로리)까지 실현했다.
예지에프앤엠 관계자는 “퀀은 맛과 영양, 그리고 지구 환경 보존이라는 가치를 모두 잡은 미래형 단백질 브랜드”라며, “이번 드링크서울을 통해 간편식, 안주, 식재료 등 다방면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퀀의 매력을 국내 시장에 알리고, 대체육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예지에프앤엠(yejifnm, 대표 김순호(Kim Soonho))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예지에프앤엠은 전 세계 24개국으로 판매망을 보유한 영국 대체육 브랜드 ‘QUORN(퀀)’의 제품을 지난 2024년부터 취급, 공급해 온 국내 공식 수입원이다. 장기간의 실험과 연구를 거쳐 발굴한 ‘마이코프로틴(Mycoprotein)’ 기반의 브랜드인 퀀은 앞서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건강한 식단과 환경 보호를 지향하는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높은 신뢰도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도 예지에프앤엠이 주력으로 선보일 퀀 대체육의 핵심 경쟁력은 미생물균류를 발효해 얻은 단백질인 마이코프로틴에 있다. 이는 실제 고기의 근육 섬유와 유사한 조직감을 구현했으며, 이에 따라 나타나는 탄력적인 식감은 퀀 브랜드의 차별성으로 꼽힌다. 더불어 감칠맛과 풍미를 더하는 독자적 제조 레시피로 고기와 흡사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이코프로틴의 생산 공정은 일반 소고기 생산 대비 토지 사용량은 93%, 물 소비량은 90%가량 적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방목지 조성을 위한 산림 벌채 없이 탄소 발자국을 획기적 으로 줄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제품 라인업 또한 다양하다. 조리 시 높은 활용도를 발휘하는 필렛과 민스(다짐육) 형태부터, 간편하게 즉시 취식할 수 있는 크리스피 너겟, 소시지, 서던 프라이드 바이츠, 스웨디시 스타일 볼 등 폭넓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영양 측면에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고단백 특성을 자랑하면서도, 기존 육류 대비 낮은 열량(칼로리)까지 실현했다.
예지에프앤엠 관계자는 “퀀은 맛과 영양, 그리고 지구 환경 보존이라는 가치를 모두 잡은 미래형 단백질 브랜드”라며, “이번 드링크서울을 통해 간편식, 안주, 식재료 등 다방면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퀀의 매력을 국내 시장에 알리고, 대체육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