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파파 N와인 3종 | 제공 - 애플파파
애플파파(Applepapa, 대표 남상규(Nam Sanggyu))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애플파파는 충북 영동군 추풍령에 소재한 과수원을 운영하는 동시에, 직접 재배한 과일을 기반으로 와인과 디저트류를 개발해 온 6차산업 인증업체다. 지난 30여 년에 걸쳐 주력 작물인 사과와 고부가가치 상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와인 제조를 시작한 2008년 당시 대만으로 사과 수출을 본격화한 데 이어, 현재는 베트남과 호주 등지로 국산 농산물 판로를 확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성과로 농촌산업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은 애플파파는 지난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애플파파는 자사의 ‘N와인’ 시리즈를 선보인다. 친환경 농법으로 수확한 사과, 포도 등 고품질 원료로 경쟁력을 확보한 동시에, 품종 및 숙성 기간에 따라 폭넓은 구성을 갖춘 와인 제품군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제품 가운데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N와인 사과’는 해발고도 300m 이상의 추풍령 농장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획득한 부사 사과를 원료로 제조하는 화이트 와인이다.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음용감을 갖춰 와인 입문자를 포함해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N와인 사과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2026년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은상(실버)에 선정되기도 했다. 애플파파는 이처럼 수상 경력과 품질 인증을 두루 보유한 와인 제품군을 이번 전시 참관객들에게 알리고, 이로써 국내에서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확보도 도모할 예정이다.
애플파파 관계자는 “다양한 국적의 바이어,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모일 이번 전시회에서 품질과 대중성, 신뢰성을 모두 겸비한 N와인 시리즈를 위시해 국내 와이너리로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특히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대규모의 주류 시장이 형성된 중국 진출에 도전할 것”이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애플파파 N와인 3종 | 제공 - 애플파파
애플파파(Applepapa, 대표 남상규(Nam Sanggyu))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애플파파는 충북 영동군 추풍령에 소재한 과수원을 운영하는 동시에, 직접 재배한 과일을 기반으로 와인과 디저트류를 개발해 온 6차산업 인증업체다. 지난 30여 년에 걸쳐 주력 작물인 사과와 고부가가치 상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와인 제조를 시작한 2008년 당시 대만으로 사과 수출을 본격화한 데 이어, 현재는 베트남과 호주 등지로 국산 농산물 판로를 확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성과로 농촌산업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은 애플파파는 지난 2022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애플파파는 자사의 ‘N와인’ 시리즈를 선보인다. 친환경 농법으로 수확한 사과, 포도 등 고품질 원료로 경쟁력을 확보한 동시에, 품종 및 숙성 기간에 따라 폭넓은 구성을 갖춘 와인 제품군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제품 가운데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N와인 사과’는 해발고도 300m 이상의 추풍령 농장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획득한 부사 사과를 원료로 제조하는 화이트 와인이다. 높은 당도와 부드러운 음용감을 갖춰 와인 입문자를 포함해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N와인 사과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2026년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은상(실버)에 선정되기도 했다. 애플파파는 이처럼 수상 경력과 품질 인증을 두루 보유한 와인 제품군을 이번 전시 참관객들에게 알리고, 이로써 국내에서의 인지도 상승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확보도 도모할 예정이다.
애플파파 관계자는 “다양한 국적의 바이어,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모일 이번 전시회에서 품질과 대중성, 신뢰성을 모두 겸비한 N와인 시리즈를 위시해 국내 와이너리로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특히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대규모의 주류 시장이 형성된 중국 진출에 도전할 것”이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