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산 과실 증류액 기반 스피릿 '달과031' 시리즈 | 제공 - 열매달평
농업회사법인 열매달평(YMDP, 권오윤(Kwon ohyoon))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열매달평은 지역 농산물과 향토적 가치를 조화, 재해석해 개발한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2024년 가평에서 설립한 기업이다. 설립 직후부터 약 2년간 주류 제조를 위한 인프라를 내재화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12월엔 첫 제품인 ‘달과031’ 시리즈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전시에서도 회사의 주력 브랜드로 소개될 달과031은 열매달평의 연고지인 가평(경기도)의 지역 번호 ‘031’과 31%의 ABV(Alcohol By Volume) 수치를 아울러 상징하는 브랜드다. 이러한 이름에 걸맞게 가평산 과실 증류원액을 주재료로 활용한 3종의 스피릿(포도·배·사과)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 모두 핵심 고객군인 2030 세대 여성을 겨냥한 특성을 공유한다.
구체적으론 성분별 함량과 ABV 설계를 혼합 음용에 최적화에 하이볼, 온더락을 포함한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으며, 과실 고유의 향으로 고농도 알코올에서 비롯되는 쓴맛과 자극을 완화해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 더불어 디퓨저와 흡사한 병 디자인을 시리즈 전체에 적용하는가 하면, 현재는 시즌별 특화 패키지 제작을 거듭하는 등 상품성 강화 전략도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이처럼 브랜드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접근과 제조 품질 안정화를 병행한 결과 열매달평은 달과031 론칭 직후 2회의 크라우드 펀딩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나아가선 한국PCO협회 지역 특화 상품 연계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가평군에 소재한 다수의 로컬푸드 판매 채널 납품도 병행하는 등, 사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한 상태다.
열매달평 관계자는 “국내 주류업계에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달과031에 대한 시장의 호평에 힘입어 빠르게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라며, “특히 드링크서울은 전국 주요 주류박람회 중에서도 수도권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만큼, 이번 전시 참가는 우리 브랜드의 인지도를 전국구로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태생적으로 뛰어난 달과031의 대중성을 앞세워 ‘K-푸드’ 선호도가 강력한 동남아, 일본 등지로의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라며, “전시 현장을 방문할 현지 바이어, 유통업계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추진해 현지 주세법 파악과 규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수출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구상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농업회사법인 열매달평(YMDP, 권오윤(Kwon ohyoon))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열매달평은 지역 농산물과 향토적 가치를 조화, 재해석해 개발한 제품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2024년 가평에서 설립한 기업이다. 설립 직후부터 약 2년간 주류 제조를 위한 인프라를 내재화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12월엔 첫 제품인 ‘달과031’ 시리즈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전시에서도 회사의 주력 브랜드로 소개될 달과031은 열매달평의 연고지인 가평(경기도)의 지역 번호 ‘031’과 31%의 ABV(Alcohol By Volume) 수치를 아울러 상징하는 브랜드다. 이러한 이름에 걸맞게 가평산 과실 증류원액을 주재료로 활용한 3종의 스피릿(포도·배·사과)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 모두 핵심 고객군인 2030 세대 여성을 겨냥한 특성을 공유한다.
구체적으론 성분별 함량과 ABV 설계를 혼합 음용에 최적화에 하이볼, 온더락을 포함한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으며, 과실 고유의 향으로 고농도 알코올에서 비롯되는 쓴맛과 자극을 완화해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 더불어 디퓨저와 흡사한 병 디자인을 시리즈 전체에 적용하는가 하면, 현재는 시즌별 특화 패키지 제작을 거듭하는 등 상품성 강화 전략도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이처럼 브랜드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접근과 제조 품질 안정화를 병행한 결과 열매달평은 달과031 론칭 직후 2회의 크라우드 펀딩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나아가선 한국PCO협회 지역 특화 상품 연계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가평군에 소재한 다수의 로컬푸드 판매 채널 납품도 병행하는 등, 사업 초기부터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한 상태다.
열매달평 관계자는 “국내 주류업계에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달과031에 대한 시장의 호평에 힘입어 빠르게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라며, “특히 드링크서울은 전국 주요 주류박람회 중에서도 수도권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만큼, 이번 전시 참가는 우리 브랜드의 인지도를 전국구로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태생적으로 뛰어난 달과031의 대중성을 앞세워 ‘K-푸드’ 선호도가 강력한 동남아, 일본 등지로의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라며, “전시 현장을 방문할 현지 바이어, 유통업계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추진해 현지 주세법 파악과 규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수출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구상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