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골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미인골드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미인골드는 GOLD FOIL을 주소재로 하여 식품, 공예품, 화장품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최고의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자 한다. GOLD FOIL은 두께 0.1미크론 내외 순도 95% 이상의 얇은 금박을 더한 종이박지이다. 10년간 연구로 미세한 디자인 구현과 높은 생산성,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구현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
오랜 개발기간을 거쳐 국내는 물론 해외 5개국 특허 출원(등록)한 24K 순금박가공기술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F&B 시장에 '티골드'의 상용화 판매를 시작했다. 후속 제품으로 화장품, 공예품, 특수 인쇄분야에 적용할 모델을 연계 개발 중이다.
미인골드는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티골드’에 대해 순도 99% 이상의 식용 금박으로만 제조했다고 설명했다. 커피, 차, 주류 등 각종 식음료에 연출이 가능하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포토카드에도 금박을 추가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감동을 연출하거나 각종 기념일, 이벤트, 아이돌 굿즈에도 사용가능하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미인골드 부스 전경 │촬영-에이빙뉴스 티골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골드 제품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미인골드 협력업체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골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미인골드 부스 전경 │촬영-에이빙뉴스
티골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골드 제품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미인골드 협력업체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미인골드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미인골드는 GOLD FOIL을 주소재로 하여 식품, 공예품, 화장품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최고의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자 한다. GOLD FOIL은 두께 0.1미크론 내외 순도 95% 이상의 얇은 금박을 더한 종이박지이다. 10년간 연구로 미세한 디자인 구현과 높은 생산성,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구현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
오랜 개발기간을 거쳐 국내는 물론 해외 5개국 특허 출원(등록)한 24K 순금박가공기술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F&B 시장에 '티골드'의 상용화 판매를 시작했다. 후속 제품으로 화장품, 공예품, 특수 인쇄분야에 적용할 모델을 연계 개발 중이다.
미인골드는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티골드’에 대해 순도 99% 이상의 식용 금박으로만 제조했다고 설명했다. 커피, 차, 주류 등 각종 식음료에 연출이 가능하다. 나만의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포토카드에도 금박을 추가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감동을 연출하거나 각종 기념일, 이벤트, 아이돌 굿즈에도 사용가능하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된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한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