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에버티
에버티(EVERTEA, 대표 송우준(Song woojun))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버티는 20년 경력의 식품연구원 출신 전문가가 한국 대중의 기호에 맞춰 개발한 차(茶) 제품군을 공급 중인 기업이다. 세계 각지의 원료를 직접 선별하고, 각 원료에 ‘한국형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에버티는 특허 기술인 ‘Tea Mixology’를 바탕으로 차의 원료와 향, 맛을 재해석한 블렌딩 티와 음료 제품군을 제안하고 있다. 그 결과로 국내 대형 음료 및 유제품 유통업체, 프랜차이즈, 5성급 호텔 등 B2B 시장에서도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는 등, 차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에버티는 주류 중심의 음료 소비문화를 겨냥, ‘차와 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티 믹솔로지 음료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차를 단독으로 마시는 전통적 방식 대신, 술과 혼합했을 때 발현하는 새로운 풍미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대중들에게 차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제품 라인업은 에버티가 지향하는 독자적인 맛과 향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밀크티백을 활용한 크리미한 밀크티 칵테일을 비롯해 홍차 베이스의 블랙티 칵테일, 그리고 각종 가향차와 블렌딩 티를 활용한 테마별 티 칵테일 등 주류와 차의 경계를 허무는 레시피를 대거 공개한다.
에버티가 취급, 공급하는 원료는 이처럼 다른 재료와 혼용해도 특유의 존재감을 유지하는 특성을 발휘해 다채로운 레시피 개발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호텔, 레스토랑, 바 등 외식업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에버티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잎차와 티백 등, 다양한 형태의 원료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아울러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에버티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칵테일 및 바 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유럽, 그리고 프리미엄 티 소비가 급증하는 일본과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지 바이어 및 F&B 팀과의 협업을 통해 티 기반의 칵테일과 시그니처 음료를 제안하고, 업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패키지화해 글로벌 B2B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에버티 관계자는 “이번 드링크서울은 차가 주류와 만났을 때 얼마나 강력한 메뉴가 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차를 더 쉽고,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외식 산업에서 에버티의 티 솔루션이 새로운 미식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에버티(EVERTEA, 대표 송우준(Song woojun))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버티는 20년 경력의 식품연구원 출신 전문가가 한국 대중의 기호에 맞춰 개발한 차(茶) 제품군을 공급 중인 기업이다. 세계 각지의 원료를 직접 선별하고, 각 원료에 ‘한국형 블렌딩’ 기술을 적용해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에버티는 특허 기술인 ‘Tea Mixology’를 바탕으로 차의 원료와 향, 맛을 재해석한 블렌딩 티와 음료 제품군을 제안하고 있다. 그 결과로 국내 대형 음료 및 유제품 유통업체, 프랜차이즈, 5성급 호텔 등 B2B 시장에서도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는 등, 차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에버티는 주류 중심의 음료 소비문화를 겨냥, ‘차와 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티 믹솔로지 음료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차를 단독으로 마시는 전통적 방식 대신, 술과 혼합했을 때 발현하는 새로운 풍미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대중들에게 차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제품 라인업은 에버티가 지향하는 독자적인 맛과 향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밀크티백을 활용한 크리미한 밀크티 칵테일을 비롯해 홍차 베이스의 블랙티 칵테일, 그리고 각종 가향차와 블렌딩 티를 활용한 테마별 티 칵테일 등 주류와 차의 경계를 허무는 레시피를 대거 공개한다.
에버티가 취급, 공급하는 원료는 이처럼 다른 재료와 혼용해도 특유의 존재감을 유지하는 특성을 발휘해 다채로운 레시피 개발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호텔, 레스토랑, 바 등 외식업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에버티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잎차와 티백 등, 다양한 형태의 원료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아울러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에버티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칵테일 및 바 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유럽, 그리고 프리미엄 티 소비가 급증하는 일본과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지 바이어 및 F&B 팀과의 협업을 통해 티 기반의 칵테일과 시그니처 음료를 제안하고, 업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패키지화해 글로벌 B2B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에버티 관계자는 “이번 드링크서울은 차가 주류와 만났을 때 얼마나 강력한 메뉴가 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차를 더 쉽고,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외식 산업에서 에버티의 티 솔루션이 새로운 미식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