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상우리술 2종 | 제공 - 우리술 협동조합
우리술 협동조합(대표 우주혜)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리술 협동조합은 대전광역시 다수의 양조장 간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된 협동조합으로, 조합이 소재한 대전의 햇찹쌀과 국산 밀 기반의 전통 누룩만을 사용하는 삼양주 등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전통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민·관·공 공동 브랜딩 협약인 ‘100일의 꿈’을 주도하며 대전 최초의 상생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공공성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도 실현하고 있다. 나아가 제품 전반에 비건 인증을 획득하면서, 건강하고 윤리적인 음주 문화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조합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술 협동조합은 지역 양조장 협동 브랜드 ‘이호상우리술’의 ‘우리술 복분자’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햇찹쌀과 토종 복분자 생과육만을 이용해 빚어낸 해당 제품은 물을 첨가하지 않은 원주 고유의 농밀한 향미를 자랑하며, 첨가물 없이 극대화된 원재료의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100일의 꿈 | 제공 - 우리술 협동조합
브랜드명과 같은 이름의 탁주인 이호상우리술도 출품된다. 이는 앞서 2024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대상에 등극한 고도수 원주이며, 젊은 주류 소비자층 사이의 트렌드 중 하나인 ‘믹솔로지(Mixology)’에 탁월한 적합성을 자랑한다. 또한, 대전 최초의 민·관·공 협력 제품인 100일의 꿈은 산뜻한 산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군은 대전국제와인엑스포와 같은 국내 주요 주류 대회에서 다년간 수상 성과와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검증받은 제품이자, 대전 지역 최초 소규모 양조장의 제조 기술력을 입증한 전통주로 꼽힌다.
우리술 협동조합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자사의 전통 삼양주 제조 역량을 시장에 알리고,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나아가 앞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쇄도한 제안을 바탕으로 수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제품별 특성에 최적화된 콜드체인 물류 체계 구축을 검토하며 단계적인 시장 확장을 거듭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리술 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전통주로서의 가치를 높은 수준으로 보전하면서도, 현대인의 취향과 기호까지 충족하는 프리미엄 주류의 매력을 시장에 알리고자 한다”라며, “특히 무첨가 원칙을 지킨 제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으로도 건강한 전통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우리술 협동조합(대표 우주혜)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리술 협동조합은 대전광역시 다수의 양조장 간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된 협동조합으로, 조합이 소재한 대전의 햇찹쌀과 국산 밀 기반의 전통 누룩만을 사용하는 삼양주 등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전통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민·관·공 공동 브랜딩 협약인 ‘100일의 꿈’을 주도하며 대전 최초의 상생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공공성을 갖춘 비즈니스 모델도 실현하고 있다. 나아가 제품 전반에 비건 인증을 획득하면서, 건강하고 윤리적인 음주 문화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조합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술 협동조합은 지역 양조장 협동 브랜드 ‘이호상우리술’의 ‘우리술 복분자’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햇찹쌀과 토종 복분자 생과육만을 이용해 빚어낸 해당 제품은 물을 첨가하지 않은 원주 고유의 농밀한 향미를 자랑하며, 첨가물 없이 극대화된 원재료의 풍미를 특징으로 한다.
브랜드명과 같은 이름의 탁주인 이호상우리술도 출품된다. 이는 앞서 2024 대한민국 막걸리 품평회에서 대상에 등극한 고도수 원주이며, 젊은 주류 소비자층 사이의 트렌드 중 하나인 ‘믹솔로지(Mixology)’에 탁월한 적합성을 자랑한다. 또한, 대전 최초의 민·관·공 협력 제품인 100일의 꿈은 산뜻한 산미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들 제품군은 대전국제와인엑스포와 같은 국내 주요 주류 대회에서 다년간 수상 성과와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검증받은 제품이자, 대전 지역 최초 소규모 양조장의 제조 기술력을 입증한 전통주로 꼽힌다.
우리술 협동조합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자사의 전통 삼양주 제조 역량을 시장에 알리고,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나아가 앞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쇄도한 제안을 바탕으로 수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제품별 특성에 최적화된 콜드체인 물류 체계 구축을 검토하며 단계적인 시장 확장을 거듭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리술 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전통주로서의 가치를 높은 수준으로 보전하면서도, 현대인의 취향과 기호까지 충족하는 프리미엄 주류의 매력을 시장에 알리고자 한다”라며, “특히 무첨가 원칙을 지킨 제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으로도 건강한 전통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