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이 아오모리 떼루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TIG Trading, 대표 천세진)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티아이지는 2023년 설립된 일본 주류 및 식재료 수입 전문 기업으로, ‘Time is Gold’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텐타카, 하쿠코, 토라이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스시용 김과 일본 전통 면류 등도 함께 유통하고 있다. 특히 1719년에 창업한 아오모리 양조장에서 제조된 록카주조를 유통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이자카야 및 오마카세 업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사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사케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팝업 행사 및 시음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업장과 협력하여 사케 페어링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토라이 아오모리 떼루아’는 일본 아오모리 지역의 독창적인 기후와 원재료를 반영한 ‘떼루아(terroir)’ 콘셉트의 프리미엄 사케로, 지역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요구르트의 향과 막걸리 같은 느낌으로 어우러져 있으며, 화이트와인의 섬세함을 지닌 점이 특징적이다.
티아이지 측은 "이번 드링크서울 2025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및 주류업계 관계자들에게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를 소개하고, 국내 사케 시장의 저변 확대 및 신규 거래처 확보를 목표로 했다. 또한, 전문가 및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피드백을 수집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브랜드 홍보 및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국내 유통망 확장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티아이지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 티아이지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토라이 아오모리 떼루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티아이지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 티아이지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아이지(TIG Trading, 대표 천세진)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티아이지는 2023년 설립된 일본 주류 및 식재료 수입 전문 기업으로, ‘Time is Gold’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텐타카, 하쿠코, 토라이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스시용 김과 일본 전통 면류 등도 함께 유통하고 있다. 특히 1719년에 창업한 아오모리 양조장에서 제조된 록카주조를 유통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이자카야 및 오마카세 업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사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사케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팝업 행사 및 시음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업장과 협력하여 사케 페어링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토라이 아오모리 떼루아’는 일본 아오모리 지역의 독창적인 기후와 원재료를 반영한 ‘떼루아(terroir)’ 콘셉트의 프리미엄 사케로, 지역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요구르트의 향과 막걸리 같은 느낌으로 어우러져 있으며, 화이트와인의 섬세함을 지닌 점이 특징적이다.
티아이지 측은 "이번 드링크서울 2025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및 주류업계 관계자들에게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를 소개하고, 국내 사케 시장의 저변 확대 및 신규 거래처 확보를 목표로 했다. 또한, 전문가 및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피드백을 수집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브랜드 홍보 및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국내 유통망 확장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