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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니혼주류, 드링크서울 2025서 ‘핫카이산 준마이다이긴죠’ 공개... “섬세한 과실 풍미와 깊은 여운 강점!”

2025-04-15
조회수 552

124a2f37f84f8.png핫카이산 준마이다이긴죠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젠니혼주류(ZENNIHON LIQUOR CO.,LTD, 대표 서성일)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1994년 설립되어 일본 주류를 수입, 유통하기 시작한 젠니혼주류는 현재 월계관, 핫카이산, 하쿠시카, 키쿠마사무네, 기리시마, 이이찌꼬, 사쓰마주조 등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와인, 위스키, RTD 등 다양한 제품들을 수입 유통하며 종합주류수입사로 한걸음 더 도약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핫카이산 준마이다이긴죠’는 핫카이산 지역의 눈 녹은 물과 수제 누룩으로 빚었고, 세 가지 쌀을 45%로 정미해 양조하여 화사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핫카이산 브랜드는 섬세한 과실 풍미와 우수한 당도, 산도 밸런스 그리고 깊은 여운을 강점으로 하는 일본 사케로, 감칠맛이 풍부하면서도 식사를 방해하지 않는 술로 꼽힌다.

‘에치고야 코메라벨 니고리’는 도수 16%의 보통주로 니가타현에 위치한 카토 주조에서 만든 니고리사케(탁주)이다. 직관적인 쌀알 모양의 라벨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가 비교적 높지만 니고리사케 특유의 진하면서도 단맛이 좋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be6b4470e272f.png‘에치고야 코메라벨 니고리’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젠니혼주류 측은 "자사에서 소개하는 제품들은 프리미엄 라인부터 대중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이다. 뿐만 아니라 사와나 하이볼 제품 등 조금 더 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제품들도 있어 기본 알코올 도수뿐만이 아닌 저도수의 주류를 원하는 소비자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젠니혼주류는 일본주류뿐만이 아닌 와인이나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를 수입, 유통하고 있으며, 특정 국가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한국 주류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다양한 국가의 카테고리 제품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싱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df71e29cc68fa.png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젠니혼주류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196d3903c6e7a.png젠니혼주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7b8c57e13183c.png젠니혼주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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