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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나라, 드링크서울 2025서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연’ 소개해... “부드럽고 섬세한 버블”

2025-04-15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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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이빙뉴스
오미나라(농업회사법인 ㈜제이엘)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오미나라는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와 사과로 와인 및 증류주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의 양조기술과 정신을 계승하고 끊임 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한 신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양조 원재료의 혁신뿐만 아니라 새로운 양조기술의 혁신이라는 노력을 밑거름 삼아 세계적인 명주를 만들겠다는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오미로제 연’은 전통 기법과 현대 양조과학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오미자를 발효하여 샤르마(Carmat)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섬세한 버블이 특징인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이다.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한국 와인 부분 대상 △2021 국제 우수미각상 △2022 한국와인 대상 골드상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한국와인부문 Best of 2022 △2023 스위스 다보스포럼 한국인의 밤 만찬주 △2025 대한민국 참발효 어워즈 한국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b938f4d581b5.png오미나라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오미로제 결’은 오미자를 원료로 전통방식 병발효로 제조한 스파클링 와인이다. 오미자의 매력적인 색과 여러 가지 조화로운 맛을 그대로 살려 다양한 요리와 조화가 뛰어나며 식전주로서도 좋은 와인으로 추천된다.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만찬주 선정 △2014 대한민국 주류대상 과실주 부문 대상 △2018 Korea Sommelier Wine Awards 수상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만찬주 선정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와인 부분 대상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와인 부분 대상 △2022 SUPERIOR TASTE AWARD △2022 바이든 대통령 방한 만찬 건배주 선정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제품이다.

‘고운달 백자’는 오미자를 원료로 발효 및 숙성 후 동증류기로 두 차례 증류하고 백자 항아리에서 3년간 숙성해 제조한 프리미엄 오미자 증류주이다. 허브향, 과일 향, 스파이시 향이 잘 조화를 이루고 맛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d7981715fb47.png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오미나라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f97180ac24187.png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오미나라 부스 시음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625492f63a433.png‘고운달 백자’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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