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즈노코니싱 김쌈 시음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주식회사(Goremi Co ., Ltd, 대표 김정진)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2012년에 설립된 고래미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수산가공식품을 제조, 유통하고 있다. '언제나 같은 맛과 품질'이라는 이념 아래에 고래미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위생 관리를 거쳐 생산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수산 가공품 전 품목 HACCP, FSSC22000 품질경영시스템 등 위생 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주류 및 음료 시장 관계자들에게 고래미의 브랜드를 알리고, 신규 B2B 또는 B2C 고객을 발굴 등 다양한 채널의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고자 참가했다. 또한 제품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시식을 통한 소비자와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하며 국내 외 주류 및 유통업체, 원재료 공급업체 등과의 가능성을 탐색하여 확장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 주력 선보인 카즈노코니싱은 청어(니싱)와 청어알(카즈노코)을 사용하여 청어알의 톡 터지는 식감과 청어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고급 안주용은 물론 초밥, 덮밥, 사이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부스에서는 카즈노코니싱을 이용한 김쌈이 소개됐다.
아울러 시메사바는 노르웨이 해역에서 자란 고등어를 사용하여 고소한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유자 원액을 더하여 과하지 않은 산미와 깔끔한 풍미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순히 회로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초밥, 덮밥, 사이드디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고래미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고래미는 2015년 홍콩 첫 수출을 기점을 시작으로 태국,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을 주요국으로 하여, 매년 지속적인 수출을 하고 있다. FSC22000, MSC 등 다양한 국제인증을 바탕으로 2024년도 기준으로 30여 군데 거래처에 매년 100만불 이상 수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수출실적 300만불을 목표로 꾸준하게 수출판로를 개척 중이다.
고래미 측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삼아, 고래미는 프리미엄 해산물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다양한 유통망과 B2B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기반을 다각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번 드링크서울을 통해 고래미 제품과 주류의 마리아주를 소개하며, 업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고래미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카즈노코니싱 김쌈 시음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고래미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고래미는 2015년 홍콩 첫 수출을 기점을 시작으로 태국,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을 주요국으로 하여, 매년 지속적인 수출을 하고 있다. FSC22000, MSC 등 다양한 국제인증을 바탕으로 2024년도 기준으로 30여 군데 거래처에 매년 100만불 이상 수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수출실적 300만불을 목표로 꾸준하게 수출판로를 개척 중이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고래미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고래미 주식회사(Goremi Co ., Ltd, 대표 김정진)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2012년에 설립된 고래미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수산가공식품을 제조, 유통하고 있다. '언제나 같은 맛과 품질'이라는 이념 아래에 고래미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위생 관리를 거쳐 생산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수산 가공품 전 품목 HACCP, FSSC22000 품질경영시스템 등 위생 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주류 및 음료 시장 관계자들에게 고래미의 브랜드를 알리고, 신규 B2B 또는 B2C 고객을 발굴 등 다양한 채널의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고자 참가했다. 또한 제품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시식을 통한 소비자와 바이어의 관심을 유도하며 국내 외 주류 및 유통업체, 원재료 공급업체 등과의 가능성을 탐색하여 확장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 주력 선보인 카즈노코니싱은 청어(니싱)와 청어알(카즈노코)을 사용하여 청어알의 톡 터지는 식감과 청어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고급 안주용은 물론 초밥, 덮밥, 사이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부스에서는 카즈노코니싱을 이용한 김쌈이 소개됐다.
아울러 시메사바는 노르웨이 해역에서 자란 고등어를 사용하여 고소한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유자 원액을 더하여 과하지 않은 산미와 깔끔한 풍미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순히 회로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초밥, 덮밥, 사이드디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고래미 측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삼아, 고래미는 프리미엄 해산물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다양한 유통망과 B2B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기반을 다각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번 드링크서울을 통해 고래미 제품과 주류의 마리아주를 소개하며, 업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