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연당이 드링크서울 2025에서 선보인 순향주, 백년향, 소여강 2종 등 | 촬영 - 에이빙뉴스
농업회사법인 ㈜추연당(대표 이숙)은 지난 4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추연당은 세대와 성별, 국적에 제약을 두지 않고 다양한 소비자층을 아우르는 술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국내 양조업체다. 연고지인 여주산 쌀을 포함해, 청정자연에서 획득한 국내산 농산물과 물을 원료로 고품질 전통주를 제조하며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추연당은 지난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한 전통주 품평회 ‘2024 경기주류대상’에서 약·청주 부문 대상, 증류주 부문 금상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3년 경기주류대상 약·청주 부문 대상, 2020년 우리술품평회 약·청주 부문 우수상에 선정돼 자사 제품의 품질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추연당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수상 성과로 인지도를 높인 ‘순향주’와 ‘백년향’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순향주는 1670년대 저서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순향주법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된 제품으로, 여주 쌀과 한국 토종 밀인 앉은뱅이 밀을 원료로 누룩을 만들어 제조한다. 누룩을 무려 다섯 차례에 걸쳐 빚고, 장기간의 발효와 숙성을 거듭해 완성되는 오양주로서 곡물의 고소한 풍미를 나타내는 동시에, 부드럽고 깔끔한 산미, 감칠맛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추연당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함께 출품된 백년향 역시 순향주와 핵심 원료를 공유해 생막걸리의 형태로 제조되는 제품이다.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깔끔한 바디감을 제공하며, 나아가 뒷맛은 깔끔하게 구현되어 기름진 육류는 물론 디저트류와의 조화도 뛰어난 제품으로 소개됐다.
이 외에도 추연당은 쌀과 누룩, 물을 제외한 첨가제 없이 제조하는 증류주 ‘소여강(25·42)’ 등, 다채로운 전통주 제품군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추연당 관계자는 “여주의 진상미를 비롯해 우리 농산물로만 만든 전통주를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추연당은 앞으로도 한국의 오랜 주류 문화를 대변하는 특성과 현대화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전통주를 시장에 선보이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추연당이 드링크서울 2025에서 선보인 순향주, 백년향, 소여강 2종 등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추연당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농업회사법인 ㈜추연당(대표 이숙)은 지난 4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추연당은 세대와 성별, 국적에 제약을 두지 않고 다양한 소비자층을 아우르는 술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국내 양조업체다. 연고지인 여주산 쌀을 포함해, 청정자연에서 획득한 국내산 농산물과 물을 원료로 고품질 전통주를 제조하며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추연당은 지난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한 전통주 품평회 ‘2024 경기주류대상’에서 약·청주 부문 대상, 증류주 부문 금상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3년 경기주류대상 약·청주 부문 대상, 2020년 우리술품평회 약·청주 부문 우수상에 선정돼 자사 제품의 품질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추연당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수상 성과로 인지도를 높인 ‘순향주’와 ‘백년향’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순향주는 1670년대 저서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순향주법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된 제품으로, 여주 쌀과 한국 토종 밀인 앉은뱅이 밀을 원료로 누룩을 만들어 제조한다. 누룩을 무려 다섯 차례에 걸쳐 빚고, 장기간의 발효와 숙성을 거듭해 완성되는 오양주로서 곡물의 고소한 풍미를 나타내는 동시에, 부드럽고 깔끔한 산미, 감칠맛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품된 백년향 역시 순향주와 핵심 원료를 공유해 생막걸리의 형태로 제조되는 제품이다.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깔끔한 바디감을 제공하며, 나아가 뒷맛은 깔끔하게 구현되어 기름진 육류는 물론 디저트류와의 조화도 뛰어난 제품으로 소개됐다.
이 외에도 추연당은 쌀과 누룩, 물을 제외한 첨가제 없이 제조하는 증류주 ‘소여강(25·42)’ 등, 다채로운 전통주 제품군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겼다.
추연당 관계자는 “여주의 진상미를 비롯해 우리 농산물로만 만든 전통주를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추연당은 앞으로도 한국의 오랜 주류 문화를 대변하는 특성과 현대화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전통주를 시장에 선보이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