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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코리아, 드링크서울 2025서 ‘히말라야 파티스마트 소프트 츄’ 전시해... “젤리형으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숙취해소 제품!”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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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파티스마트 소프트 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히말라야코리아(대표 최창수)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히말라야코리아는 85년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품고 있는 브랜드로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수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허브의 고장에서 온 화장품 제품을 자랑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히말라야 파티스마트 소프트 츄’는 숙취해소 제품으로, 냉각압착 SCF추출법을 통해 자연 추출물 속 유효한 활성 성분만을 추출했다는 점이 강조됐다. 위생적이고 간편한 개별포장의 캔디 젤리형으로, 달콤한 과일맛 2종(믹스베리/망고)으로 기호성을 살렸다. 특히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하는 츄어블 타입의 젤리로 편의성을 높였다.

히말라야코리아 측은 "대형 브랜드가 주를 이루고 있는 숙취해소 시장 속 새로운 제형으로 출시한 자사 제품을 국내 시장에서 마켓 셰어를 보다 폭넓게 확보할 예정이다. 자사 제품의 경우 트렌드와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전략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에 맞게 맛과 제형에 차별화를 두어 프리미엄 숙취해소제로서 즉각적인 효과를 강조하는 내용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온라인 및 SNS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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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히말라야코리아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5fa7a608b44b8.png히말라야 파티스마트 소프트 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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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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