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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눔인터내셔널, 드링크서울 2026서 호주산 와인 신제품 2종 공개... “차별성·접근성 두루 확보한 라인업”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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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섬 에스테이트 쉬라즈(왼쪽) 및 뱅크시아 세미용 소비뇽 블랑(오른쪽) | 제공 - 비눔인터내셔널트렌섬 에스테이트 쉬라즈(왼쪽) 및 뱅크시아 세미용 소비뇽 블랑(오른쪽) | 제공 - 비눔인터내셔널

 

비눔인터내셔널(Vinum International, 대표 백하이얀)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한 비눔인터내셔널은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부합하는 주류를 발굴해 국내 공급해 온 수입유통 전문업체다. 자체 주류 유통 플랫폼 ‘비눔’을 운영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하는 제품을 제안해 국내에서 고정 고객층을 지속 확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눔인터내셔널의 주류 라인업은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다양한 TPO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들로 다각화되어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커피 리큐르 ‘올드 세일러 커피’와 캔 와인은 독특한 콘셉트와 편의성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맛과 활용도 양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비눔인터내셔널은 신규 론칭한 ‘트렌섬 에스테이트 쉬라즈’와 ‘뱅크시아 세미용 소비뇽 블랑’ 등 호주산 와인 2종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모두 최근 시장 수요에 따라 새롭게 도입한 제품으로, 품질은 물론 디자인적 요소까지 두루 고려한 데 따라 선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비눔인터내셔널은 이처럼 차별성과 접근성을 겸비한 제품을 소개하고, 각각의 소구점을 어필하며 시장에서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는 “드링크서울 2026을 통해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신규 고객 유입과 업게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비눔인터내셔널은 해외 소싱 네트워크를 꾸준히 강화하며 신제품 발굴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뉴질랜드 현지 조사를 마친 데 이어, 올해는 홍콩과 미국 등지에서 시장 조사를 거듭할 계획이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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