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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애니떼루와, 드링크서울 2025에 ‘오봉 클리마’ 출품... “피노누아의 섬세함과 우아함 잘 살려”

2025-04-15
조회수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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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봉 클리마 피노 누아 이사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티애니떼루와(TNE Terroir, 대표 정환호)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티애니떼루와는 대중적인 와인을 수입하는 국내 업체로, 주로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에서 와인을 수입하고 있다. 와인의 품질을 중요하게 여기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에 중점을 둔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디. 다양한 와인 라인업을 제공하며, 대중적인 와인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와인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수입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생산되는 '오 봉 클리마'이다.

오봉클리마 와인은 피노누아의 섬세함과 우아함을 잘 살리며,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 라즈베리, 블랙베리 향과 정향, 아니스 꽃 향이 어우러진다. Wine & Spirits에서 '세계 Top 100 와이너리'로 선정된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와인이기도 하다. 고급 프랑스산 오크에서 숙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오 봉 클리마 피노누아 이사벨’은 밝은 루비 색상으로 기분 좋은 정도의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 적당한 바디감의 밸런스가 강점으로 꼽힌다. 향과 맛의 강렬함과 여운도 긴 제품으로 소개됐다. 푸드페어링은 각종 고기 음식, 치즈, 면 요리 등 모든 음식에 어울린다고 한다.

티애니떼루와 관계자는 "연간 한정수량 생산으로 인하여 국내 전시회 참가가 어려웠으나 국내 와인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fb691d7ff22e.png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티애니떼루와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ba0be49125b0d.png티애니떼루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4728a7a020f6b.png드링크서울 2025 티애니떼루와 부스를 찾은 참관객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3f1f7422be952.png티애니떼루와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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