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 그랑 리제르바 블랜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대표 이예다)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제이엘아이엔씨는 2019년 5월에 설립한 수입 주류 회사로, 창업한 해에는 저가형 캔맥주를 수입하여 유통채널에 공급했으며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와인을 수입, 유통채널 및 와인숍 등에 공급했다. 현재는 이탈리아 3곳, 스페인 1곳, 칠레 1곳 등 3개국 5개 와이너리의 와인을 수입 판매 중이다. 2024년부터 각종 팝업 및 박람회 등에 참가하여 인지도 확산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수르 그랑 리제르바 블랜드’는 칠레서 제조된 와인으로 품종은 까베르네 쇼비뇽/메를로이다. 빈티지 2021년산 도수 13%, 아메리칸 오크 8개월로서 보관 온도는 14~16°C이다. 제품 주요 특징은 루비 색상을 띠는 와인으로 체리, 블랙베리, 다크초콜릿 등의 진한 향과 탄닌 특유의 균형감이 느껴진다. 육류의 진한 소스가 어우러진 파스타 등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꼽힌다.
‘아뚜알레 피노 네로’ 제품은 제조국이 이탈리아(베네토)로 빈티지 2022년산 도수 12.5%, 보관온도 16~18°C이다. 제품 주요 특징은 옅은 색의 석류를 연상케하는 컬러로 레드커런트와 라즈베리 향과 드라이한 허브와 후추향이 동시에 느껴지는 와인이다. 또한 적당한 미네랄과 부드러운 탄닌 질감이 어우러진 미디엄 바디와인이다.
'아뚜알레 샤르도네'는 창백한 레몬을 연상케 하는 색상이며 파인애플 향이 상큼하게 느껴지는 와인이다. 신선한 첫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부드러운 오크향이 뒤따르고 미네랄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진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큼한 피니시가 기분 좋게 마무리되며 약간의 바디감이 느껴지지만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으로 손꼽힌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제이엘아이엔씨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제이엘아이엔씨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수르 그랑 리제르바 블랜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제이엘아이엔씨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제이엘아이엔씨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이엘아이엔씨(대표 이예다)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제이엘아이엔씨는 2019년 5월에 설립한 수입 주류 회사로, 창업한 해에는 저가형 캔맥주를 수입하여 유통채널에 공급했으며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와인을 수입, 유통채널 및 와인숍 등에 공급했다. 현재는 이탈리아 3곳, 스페인 1곳, 칠레 1곳 등 3개국 5개 와이너리의 와인을 수입 판매 중이다. 2024년부터 각종 팝업 및 박람회 등에 참가하여 인지도 확산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수르 그랑 리제르바 블랜드’는 칠레서 제조된 와인으로 품종은 까베르네 쇼비뇽/메를로이다. 빈티지 2021년산 도수 13%, 아메리칸 오크 8개월로서 보관 온도는 14~16°C이다. 제품 주요 특징은 루비 색상을 띠는 와인으로 체리, 블랙베리, 다크초콜릿 등의 진한 향과 탄닌 특유의 균형감이 느껴진다. 육류의 진한 소스가 어우러진 파스타 등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꼽힌다.
‘아뚜알레 피노 네로’ 제품은 제조국이 이탈리아(베네토)로 빈티지 2022년산 도수 12.5%, 보관온도 16~18°C이다. 제품 주요 특징은 옅은 색의 석류를 연상케하는 컬러로 레드커런트와 라즈베리 향과 드라이한 허브와 후추향이 동시에 느껴지는 와인이다. 또한 적당한 미네랄과 부드러운 탄닌 질감이 어우러진 미디엄 바디와인이다.
'아뚜알레 샤르도네'는 창백한 레몬을 연상케 하는 색상이며 파인애플 향이 상큼하게 느껴지는 와인이다. 신선한 첫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부드러운 오크향이 뒤따르고 미네랄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진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상큼한 피니시가 기분 좋게 마무리되며 약간의 바디감이 느껴지지만 부담없이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으로 손꼽힌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