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WINEBOX KOREA, 대표 류승수)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와인박스 코리아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호주 와인, 스페인 와인, 포트 와인 등을 전문으로 수입하고 있다. 엄선된 와인 컬렉션을 통해 국내 와인 애호가들에게 고품질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와인박스코리아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은 뮤직베이 쇼블, 오투 쇼블, 오투 리미티드 릴리스 쇼블 등이다.
OTU는 15년 이상 지속 가능한 인증을 받은 해안 와이너리로, 모든 와인이 비건 친화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OTU Estate는 아와테레 밸리의 거친 해안에 위치하며, 말버러의 주요 와이라우 밸리보다 서늘하고 건조하며 바람이 강한 환경 속에서 단일 테루아로 운영된다. 또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잘 익은 과일 풍미, 복합미, 생동감 있는 미네럴러티, 그리고 뛰어난 텍스처를 지닌 와인을 제공한다. OTU는 고대 Otuwhero 강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이 강은 와이너리를 지나 남태평양으로 이어진다.
OTU Estate 와인은 마시기 편안함을 중시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됐고 해산물, 닭고기, 채식 요리와 어울린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와인박스코리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와인박스코리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와인박스코리아(WINEBOX KOREA, 대표 류승수)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와인박스 코리아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호주 와인, 스페인 와인, 포트 와인 등을 전문으로 수입하고 있다. 엄선된 와인 컬렉션을 통해 국내 와인 애호가들에게 고품질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와인박스코리아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은 뮤직베이 쇼블, 오투 쇼블, 오투 리미티드 릴리스 쇼블 등이다.
OTU는 15년 이상 지속 가능한 인증을 받은 해안 와이너리로, 모든 와인이 비건 친화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OTU Estate는 아와테레 밸리의 거친 해안에 위치하며, 말버러의 주요 와이라우 밸리보다 서늘하고 건조하며 바람이 강한 환경 속에서 단일 테루아로 운영된다. 또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잘 익은 과일 풍미, 복합미, 생동감 있는 미네럴러티, 그리고 뛰어난 텍스처를 지닌 와인을 제공한다. OTU는 고대 Otuwhero 강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이 강은 와이너리를 지나 남태평양으로 이어진다.
OTU Estate 와인은 마시기 편안함을 중시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됐고 해산물, 닭고기, 채식 요리와 어울린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와인박스코리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