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누룩 09'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은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장안양조장은 전통주의 가치를 콘텐츠 비즈니스로 확장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15평 규모로 운영되는 마이크로 브루어리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로컬 브랜드, 마을 양조장으로서 전통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장안양조장의 장안 시리즈는 인공감미료, 색소 등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됐다.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아 국산 햅쌀, 정성스럽게 띄운 누룩, 깨끗한 물, 그리고 시간을 들여 자연 그대로의 깊은 맛을 완성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장안누룩 09’는 전통누룩으로 빚은 농밀하고 달큰한 수제 막걸리이다. 도수 9도로 잘 익은 과일향과 은은하게 남는 꽃내음과 함께 기분 좋은 당도를 느낄 수 있는 탁주로 소개됐다. 쌀과 전통 입국으로 밑술을 만든 뒤 다시 덧술을 해서 빛은 이양주이다. 한국식품연구원 전통주 발효제에서 전해지는 열대과일의 향과 꽃향기 그리고 상큼한 산미 등 막걸리의 부드러운 감칠맛이 더해진다.
또 다른 제품 ‘장안사이12’는 전통 석탄주의 재해석으로 깊고 부드러운 맛의 전통적인 고급 수제 탁주를 전시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장안양조장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 장안양조장 부스를 찾은 참관객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누룩 09'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 2025 장안양조장 부스를 찾은 참관객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장안양조장은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장안양조장은 전통주의 가치를 콘텐츠 비즈니스로 확장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15평 규모로 운영되는 마이크로 브루어리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로컬 브랜드, 마을 양조장으로서 전통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장안양조장의 장안 시리즈는 인공감미료, 색소 등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됐다.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아 국산 햅쌀, 정성스럽게 띄운 누룩, 깨끗한 물, 그리고 시간을 들여 자연 그대로의 깊은 맛을 완성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장안누룩 09’는 전통누룩으로 빚은 농밀하고 달큰한 수제 막걸리이다. 도수 9도로 잘 익은 과일향과 은은하게 남는 꽃내음과 함께 기분 좋은 당도를 느낄 수 있는 탁주로 소개됐다. 쌀과 전통 입국으로 밑술을 만든 뒤 다시 덧술을 해서 빛은 이양주이다. 한국식품연구원 전통주 발효제에서 전해지는 열대과일의 향과 꽃향기 그리고 상큼한 산미 등 막걸리의 부드러운 감칠맛이 더해진다.
또 다른 제품 ‘장안사이12’는 전통 석탄주의 재해석으로 깊고 부드러운 맛의 전통적인 고급 수제 탁주를 전시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장안양조장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