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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랩, 드링크서울 2025서 ‘스파클링 티 OH’ 전시해... “차 본연의 깊은 맛과 현대적인 감각 결합!”

2025-04-15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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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클링 티 OH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리프랩(LeafLab, 대표 김승수)은 지난 1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드링크서울(Drink Seoul) 2025’에 참가했다.

리프랩은 한국 차(Tea)의 현대적 해석을 바탕으로, 원물 본연의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블렌딩 티를 제공한다. 향료 없이 원재료 그대로의 맛을 강조하는 리프랩은 차 본연의 깊은 맛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차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저온 침출 방식과 티 전문가의 섬세한 블렌딩을 통해,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차 음료를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무알코올 스파클링 티 OH를 비롯한 리프랩의 제품은 차를 단순한 음료가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리프랩은 차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티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스파클링 티 OH’는 임산부나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한국 차(tea)를 사용하여 한국적인 제품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최근의 저도수, 무알코올 트렌드에 맞춘 가장 핏에 잘 맞는 와인 형태의 제품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은은한 차의 풍미와 깔끔한 뒷 맛의 특징이 있으며, 추천 온도는 차갑게 6도 이하이다. 추천 페어링으로 한식, 매운맛, 육류, 디저트 등과 함께 볼이 넓은 와인 글라스에 먹길 권한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5에서는 증류주, 전통주, 와인과 더불어 스피릿과 미드, 사케 등으로 품목이 더욱 확대되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국내 증류주 및 스피릿의 경우 전통 제조방식부터 현대적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들어진 주류들이 참가해 특색 있는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한, 벌꿀을 발효시켜 만든 '미드(Mead)' 양조장들의 참여가 확대됐다. 올해 새롭게 품목이 확장된 사케(Sake) 부문에서는 8개의 사케 수입사가 참가하여 9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했다. 드링크서울 2025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와 동시 개최되며,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d9737b46384c4.png드링크서울 2025에 참가한 리프랩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93e4f43f18303.png스파클링 티 OH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1a4eab30cfb1f.png드링크서울 2025 리프랩 부스를 찾은 참관객이 시음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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