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홉이든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대표 장소영, 이하 홉이든)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홉이든은 한국 농업에 기술과 문화를 융합시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열어가는 회사로, 맥주 원료인 홉을 시작으로 민간 주도의 농업 대전환을 이루고자 설립됐다. 창업자는 세계일주 여행을 통해 각국의 농업 현실을 경험하고, 2018년 고향 경북 의성으로 돌아와 창업했으며, 2022년 12월 법인으로 전환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홉이든은 국산 홉 펠렛 제품과 그를 이용한 맥주와 음료 제품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홉이든은 직영농장에서 재배한 홉을 직접 펠렛 성형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홉이든은 자사 홉 펠렛 제품의 장점으로 우선 최적의 신선도를 꼽았다. 생산지와 가까운 곳에서 가공된 홉이든의 홉 펠렛은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종종 손실되는 생생한 오일과 섬세한 향을 유지한다는 것. 이는 맥주가 가장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맛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에서 소싱한 홉 펠렛을 선택함으로써, 한국 농업의 대전환에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또, 국내에서 재배된 홉은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독특한 테루아 기반의 향미를 제공한다고 홉이든 측은 강조했다. 이러한 특성은 시장에서 두드러진 지역 특색의 맥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홉이든은 청년창업가를 유치하여 수제맥주 공방 사업인 호피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지역에 안착시킨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수제맥주 회사인 고릴라 브루잉, 끽비어 컴퍼니, 태평양조 등 여러 양조장에 국산 홉 펠렛을 공급했다. 현재는 몇몇 대기업과 로컬 상생을 위한 국산재료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와 의성군의 ‘홉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이끌어 내어 ‘맥주도시 의성’, ‘의성 홉 밸리’를 위한 단계를 차곡차곡 밟아 나가고 있다.
홉이든 측은 “현재 자사는 12종의 홉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자관리사를 보유하고 홉 종묘를 판매하는 종자회사이기도 하다. 재배지 확대와 수매를 통해 공급 안정에 힘쓰고 있다. ‘뿌리부터 향기까지(From root to fragrance)’라는 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맥주원료의 원재료로서 홉에서 확장하여, 원예·화훼·코스메틱·의약품 등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벼 재배지 1%를 홉으로 바꾸어 아시아 선두의 농업회사를 꿈꾸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태국, 인도를 주요 타깃 국가로 삼고 있다. 또한 당면한 과제인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을 로컬에서 해결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향후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통해 일본, 중국, 미국, 독일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4에서는 올해의 맥주 트렌드와 양조 산업 전반에 걸친 복합 이벤트를 선사한다. 산업 트렌드와 세계적인 네트워킹 기회의 교차로가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는 귀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동시 개최되는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신제품 쇼케이스, 와인 & 전통주 세미나,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홉이든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대표 장소영, 이하 홉이든)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홉이든은 한국 농업에 기술과 문화를 융합시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열어가는 회사로, 맥주 원료인 홉을 시작으로 민간 주도의 농업 대전환을 이루고자 설립됐다. 창업자는 세계일주 여행을 통해 각국의 농업 현실을 경험하고, 2018년 고향 경북 의성으로 돌아와 창업했으며, 2022년 12월 법인으로 전환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홉이든은 국산 홉 펠렛 제품과 그를 이용한 맥주와 음료 제품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홉이든은 직영농장에서 재배한 홉을 직접 펠렛 성형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홉이든은 자사 홉 펠렛 제품의 장점으로 우선 최적의 신선도를 꼽았다. 생산지와 가까운 곳에서 가공된 홉이든의 홉 펠렛은 장거리 운송 과정에서 종종 손실되는 생생한 오일과 섬세한 향을 유지한다는 것. 이는 맥주가 가장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맛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에서 소싱한 홉 펠렛을 선택함으로써, 한국 농업의 대전환에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또, 국내에서 재배된 홉은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독특한 테루아 기반의 향미를 제공한다고 홉이든 측은 강조했다. 이러한 특성은 시장에서 두드러진 지역 특색의 맥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홉이든은 청년창업가를 유치하여 수제맥주 공방 사업인 호피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지역에 안착시킨 바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수제맥주 회사인 고릴라 브루잉, 끽비어 컴퍼니, 태평양조 등 여러 양조장에 국산 홉 펠렛을 공급했다. 현재는 몇몇 대기업과 로컬 상생을 위한 국산재료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와 의성군의 ‘홉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이끌어 내어 ‘맥주도시 의성’, ‘의성 홉 밸리’를 위한 단계를 차곡차곡 밟아 나가고 있다.
홉이든 측은 “현재 자사는 12종의 홉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자관리사를 보유하고 홉 종묘를 판매하는 종자회사이기도 하다. 재배지 확대와 수매를 통해 공급 안정에 힘쓰고 있다. ‘뿌리부터 향기까지(From root to fragrance)’라는 목표를 새롭게 세우고, 맥주원료의 원재료로서 홉에서 확장하여, 원예·화훼·코스메틱·의약품 등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벼 재배지 1%를 홉으로 바꾸어 아시아 선두의 농업회사를 꿈꾸고 있다. 이를 위해 베트남, 태국, 인도를 주요 타깃 국가로 삼고 있다. 또한 당면한 과제인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을 로컬에서 해결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향후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통해 일본, 중국, 미국, 독일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4에서는 올해의 맥주 트렌드와 양조 산업 전반에 걸친 복합 이벤트를 선사한다. 산업 트렌드와 세계적인 네트워킹 기회의 교차로가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는 귀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동시 개최되는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신제품 쇼케이스, 와인 & 전통주 세미나,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