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거본, DRINK SEOUL 2024서 아몬드스낵 소개한다... “3중 증착 포장으로 빛과 습기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머거본(대표 신주식)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

㈜머거본(대표 신주식)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86년 9월 첫 출범 이후 꾸준하게 발전해 온 ㈜머거본은 다양한 견과류 제품과 건·어육, 스낵류, 육포 등 원료 선택에서 가공, 생산, 유통 그리고 최종 소비 전 단계까지 식품의 안정성 인증(HACCP·SQF)을 받은 세계식품㈜의 토종 브랜드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소개할 ‘허니버터아몬드’(Honey Butter Almond)는 국내산 벌꿀과 고소한 버터를 드라이 로스팅한 아몬드에 버무린 제품이다. 빛과 습기에 약한 견과를 3중 증착 포장으로 안전하게 보호했으며, 질소 포장으로 제품의 산패 현상을 방지하여 눅눅하지 않게 제품을 보관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 18개월로 국내 유통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넉넉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K-아몬드스낵’으로 입소문이 나며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 외에도 어포 제품 또한 해외에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거본 어포제품은 어포만을 전문으로 건조 생산하는 제조시설을 갖추고 HALAL,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를 높여 왔다.
머거본 측은 “지난 40년간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150여 개 대리점을 통해 국내 유통 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며 해외 10여 개 국가에 수출을 해오고 있다.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SQF와 HACCP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HALAL 인증을 통과한 어포류 제품은 최근 K-Food 열풍을 통해 중동권 국가에서도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제품 인지도를 통해 2024년 본격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SNS 등을 통한 온라인과 전시회 참가를 통한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치어포, 김깨어포, 마라맛어포 제품들을 중국 및 아세안국가, 홍콩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아몬드 견과류 제품은 인도 등 신흥국 시장을 타깃으로 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머거본은 늘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늘 깨어 있는 정신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좋은 재료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뚝심 있게 만드는 식품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