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삼, DRINK SEOUL 2024서 토양의 맛 살린 ‘홍삼명주’ 선보인다... “긴 기다림 통해 빚은 발효생주”
자연과 인삼(대표 김명자)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

자연과 인삼(대표 김명자)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인삼은 2004년 6월 설립 이래 홍삼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해외 박람회와 무역상담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한 끝에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호주, 프랑스 등 다양한 나라에 홍삼명주를 수출했으며, 중국 브랜딩을 진행 중이다.
홍삼명주는 홍삼을 발효해 자연 알코올이 생긴 Alc. 14%의 발효주이다. 주원료로는 충북 괴산 5년근 홍삼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듯 충북 괴산 지역특산주로서 홍삼명주는 5년 동안 재배한 인삼을 1년 이상 발효, 숙성된 원액으로 빚어냈다.
이처럼 긴 기다림을 통해 만들어진 홍삼명주는 첨가물을 넣지 않고 토양의 맛을 그대로 표현한다. 또한 유통기한이 없는 발효생주로 산화되지 않는 점이 특징으로 꼽히며, 이로써 수출에 특화된 상품이기도 하다.
자연과 인삼 측은 “홍삼명주는 홍삼의 기능성을 강화한 약주(藥酒)로, 정성을 다해 빚었다”라며 “국내로는 온·오프라인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홍삼명주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으며, 해외 시장을 넓혀 추후 홍콩, 뉴질랜드에 수출 진행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