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수산, KIBEX 2024서 매콤·바삭한 ‘황태마요’ 등 ‘어물전 꼴뚜기’ 제품군 소개 나선다... “좋은 먹거리·안전한 먹거리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만든다”
바다수산(대표 김정석)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

바다수산(대표 김정석)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다수산은 2010년 광명의 작은 시장에서 수산식품 판매를 시작으로,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꾸준히 성장했다. 어물전 꼴뚜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황태마요’는 잘 말린 황태에 마요네즈와 매운 소스를 버무려 저온으로 말린 것으로, 씹을수록 매콤함을 느낄 수 있게 해 기존의 밋밋한 맛을 벗어나 새로운 황태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냉동으로 1년 동안 보관이 가능하고 따로 해동 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번거로움을 줄였다. 냉동에서 바로 꺼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바다수산 측은 “자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 각종 전시에서 전국의 폭넓은 고객층에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23년 1월에 ‘어물전 꼴뚜기’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엄격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햇썹)을 받아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다수산은 10년이 넘는 현장에서 얻어진 값진 경험들을 살려 오프라인 판매를 뛰어넘어 온라인몰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면서 ‘어물전 꼴뚜기’를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좋은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BEX 2024에서는 올해의 맥주 트렌드와 양조 산업 전반에 걸친 복합 이벤트를 선사한다. 산업 트렌드와 세계적인 네트워킹 기회의 교차로가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는 귀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동시 개최되는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신제품 쇼케이스, 와인 & 전통주 세미나,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