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시지엔디, 드링크서울 2026서 韓 제철 원재료 맛 구현한 ‘오로시 젤라또’ 출품... “프리미엄 디저트의 가치 알릴 것”
제공 - 오로시지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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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지엔디(Orosi GND, 대표 권익도(Kown Ickdo))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DRINK SEOUL(드링크서울)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로시지엔디는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인 젤라또를 한국적인 재료와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오로시 젤라또’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기업이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기후 특성을 반영해 계절별 제철 재료를 설별하고, 이를 제품 원료로 사용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오로시지엔디는 국내 5개의 직영·가맹 매장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각 오프라인 매장을 브랜드의 정체설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으로 활용 중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형성하는 동시에, 카페 및 레스토랑 등 B2B 채널로의 공급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회사의 핵심 제품으로 소개될 오로시 젤라또는 원재료 중심의 제조 공법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첨가물, 합성색소, 유화제의 사용을 지양하는 한편, 천연 원료의 색상과 향, 질감을 부드럽게 구현하는 기술로 저자극 프리미엄 디저트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또한, 오로시지엔디는 제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HACCP 인증을 획득한 제조 시설에서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 수급부터 제조, 보관,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이로써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높은 품질을 담보한다.
제품 라인업은 원재료 수급 상황에 맞춰 지속해서 변화하며, 색상과 질감 등 원료 특성을 살려 시각적, 미각적 품질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되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오로시지엔디는 균형 잡힌 성장을 목표로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온라인 접근성 강화를 동시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품·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는 내실 경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유통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다지며 오로시 젤라또의 소비 접점을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해외로는 물류 효율과 식문화 유사성을 고려해 중국, 일본, 홍콩 등지를 핵심 수출 국가로 선정한 상태다. 젤라또으 신선도 유지가 가능한 인접 국사를 중심으로 한국 제철 재료의 경쟁력을 알리고,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가 강력한 시장 환경에 맞춰 단계별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로시지엔디 관계자는 “오로시 젤라또는 화려한 외형보다는 재료 본연의 풍미와 품질에 집중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드링크서울 참가를 통해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그 맛과 질감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의 제조 철학을 공유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써 국내외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산업 관계자와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는 실질적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한국의 제철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로시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서울 2026은 전통주, 와인 등 주류 제품은 물론, 주류 유통 기술 및 제조 장비·설비, 액세서리, 원재료·부재료, 서비스·교육 등 주류 밸류체인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나아가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 대한민국맥주컨퍼런스(KIBCON) 등도 동시 개최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