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rbelt Korea, KIBEX 2024에서 Volfas Engelman 맥주 라인업 공개… "170년 전통에 창의성과 재미를 더한 다양한 라인업!"
Beerbelt Korea(대표 손연식)가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Beerbelt Korea(대표 손연식)가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Beerbelt Korea는 유럽의 맥주 강국 지역을 일컫는 '비어 벨트(Beer Belt)'의 맥주를 국내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2년부터 수입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온 이 회사는 VIN de VIN이라는 대규모 공급 네트워크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엄선된 제품을 소싱하는 역량을 입증해 왔으며, 소비자 니즈를 겨냥한 리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Beerbelt Korea는 이번 전시회에서 "Make Beer, Make Moments!"라는 브랜드 모토 아래 170년 전통과 브루어리의 창의성을 결합한 리투아니아 브랜드 Volfas Engelman을 소개할 계획이다. Volfas Engelman의 다양한 라인업과 패키지를 선보이며, 위스키와 와인뿐 아니라 맥주로도 풍부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새로운 인식을 전한다는 구상이다.
Volfas Engelman은 브루어리의 창의성으로 리투아니아의 뿌리 깊은 맥주 전통에 트렌디함을 더했다. 맥주 상단의 '골드 커버(Gold Cover)'와 유럽 전통 1파인트 용량인 '568ml'가 특징이다. 공식 수입사인 Beerbelt Korea는 국내 소비자가 이러한 특징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Korea Prestige Brand Awards를 수상한 Beerbelt Korea는 한국 시장에 맞는 맥주 브랜드를 소비자가 즐길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Volfas Engelman은 알코올·무알코올 제품을 포함해 11종의 다양한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Beerbelt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3년 새롭게 출시한 'Volfas Engelman Historic Unfiltered Lager'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효모를 그대로 살린 'Unfiltered' 양조 방식에 창의성과 재미를 담은 리버스 캔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eerbelt Korea는 "적절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국내 소비자 시장 점유율 확대로 지난 10년간 7,700%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뤘고,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Korea Prestige Brand Awards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Volfas Engelman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MZ세대가 추구하고 이끄는 사회적 가치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KIBEX 2024는 올해의 맥주 트렌드와 양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행사다. 산업 트렌드가 교차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가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는 음료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중한 플랫폼이 된다. 함께 열리는 DRINK SEOUL에서는 프리미엄 전통주와 와인, 증류주,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음료 산업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전시 기간에는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와 KIBCON(국제맥주컨퍼런스)도 열린다. 이 밖에 신제품 쇼케이스, 와인 & 전통주 세미나,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