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식품, DRINK SEOUL 2024 참가...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김부각으로 K-FOOD 열풍 잇는다”
한우물식품(대표 조숙희)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

한우물식품(대표 조숙희)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우물식품은 한국의 전통 식품 김부각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생산하고 있는 식품 제조 공장이다. 기존 전통 오리지널 제품에 새로운 맛의 시즈닝을 더해 간식, 술안주의 포지션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김이 세계적으로 K-FOOD 열풍을 이끌면서, 한우물식품은 그 김을 활용해 김부각을 스낵의 형태로 만들고 있다.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부각을 재해석, 스위트한 부각, 와사비 김부각을 개발하여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내외 박람회에서 완판을 이끌어낸 바 있다,
20~40대의 여성 고객이나 맥주를 즐겨먹는 애주가들을 주 타깃으로 하는 김부각은 밥 반찬, 건강 간식, 과자 대용, 술안주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실온에 1년간 보관이 가능하며,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아 술안주로 가볍게 즐겨 먹기 좋다는 설명이다. 또한 다른 식품들과(치즈·육회·카나페 등) 함께 혼합하여 와인 등과 페어링하기에도 좋다. 이외에 알루미늄 포장이라 기름의 산패 걱정이 없고, 지퍼팩 형태의 파우치에 담겨 먹다 남아도 바삭하게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현재 한우물식품의 김부각은 국내 각종 주류업체의 안주류로 납품되고 있으며, 경상권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도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대면 소통하고 있다. 수출은 3개국에 진행되었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현재 호주와 중국에 샘플 테스트 작업 중이다. 향후 미국, 일본 시장으로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미국 현지인들의 취향을 고려한 새로운 맛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 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하여, 기존 일본에서 취급하는 형태의 김이 아닌 ‘김부각’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포부다.

한우물식품 측은 “자사는 기존 반찬의 개념이었던 김부각에 대해 간식이나 안주류로의 확산을 도모하고, 여러 주류와의 페어링 가능한 품목으로의 발돋움을 위해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김부각을 활용할 수 있는 안주 레시피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내 주류시장에 신선함을 주며, 해외 시장에도 K-FOOD 열풍의 주역 중 하나인 김을 활용한 김부각을 수출할 수 있도록 바이어를 발굴할 것”이라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새로운 김부각 브랜드를 론칭해 조금 더 젊은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추가로 수출 전용 패키지를 제작하고자 한다”라며 “소비자가 즐거워 할 수 있는 새로운 맛을 추가로 개발함과 동시에, 보다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 공정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고 비즈니스 계획을 알렸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