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곰맥주, KIBEX 2024 참가...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에 청량한 맛과 풍부한 향 담아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강화할 것”
초록곰맥주(대표 배한진)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

초록곰맥주(대표 배한진)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강화도에 자리한 초록곰맥주 제품은 청량한 맛과 풍부한 향이 특징으로, 감칠맛 가득한 고품질 맥주로 평가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화도의 청정한 환경에서 생산된 고구마와 쌀을 사용하여 양조해, 자연의 향과 맛을 담고 있다. 특히, ‘그린 베어(Green Bear)’라는 이름의 아이콘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 맥주는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양조 공정을 추구하는 초록곰 맥주 양조장의 정신을 반영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초록곰맥주는 고품질의 양조 공정을 거쳐 만들어졌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양조장에서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맥주를 양조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쳐 제품의 일관된 품질을 유지한다는 것. 또한, 초록곰맥주는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과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을 추구한다. 이외에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되었으며, 지역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등 지역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촉진하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초록곰맥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기존 소비자들과의 소통과 상호작용을 강화하고자 한다. 더불어, 양조 기술 및 생산 공정에 대한 향상과 혁신을 위해 다른 맥주 양조사들과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에 나설 것”이라며 “아울러 지속 가능한 양조와 환경 보호에 대한 초록곰맥주의 노력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전파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초록곰맥주는 지속적으로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맥주 시장의 다양화와 고급화 추세에 부응하여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초록곰맥주는 높은 관심과 수요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시아와 유럽 등의 지역에서 맥주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에 따라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초록곰맥주는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 국가와 독일, 영국, 벨기에 등의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더 많은 국가와 지역에서 소비자들에게 초록곰맥주의 맛과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생산과 환경 보호에 대한 노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초록곰맥주가 친환경적이고 더욱 가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한다는 포부다.
성공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을 위해서는 현지 유통사 및 유통 파트너, 호텔 및 레스토랑 체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을 위해 투자자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러한 다양한 전략과 노력을 통해 초록곰맥주는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며, 맥주 시장에서의 더 큰 영향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따뜻한 날씨에는 해변가에서, 시원한 날씨에는 숲속에서 초록곰맥주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곳에서 만나는 맥주 한잔은 강화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KIBEX 2024에서는 올해의 맥주 트렌드와 양조 산업 전반에 걸친 복합 이벤트를 선사한다. 산업 트렌드와 세계적인 네트워킹 기회의 교차로가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는 귀중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동시 개최되는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신제품 쇼케이스, 와인 & 전통주 세미나, 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