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인터내셔널, DRINK SEOUL 2024서 올레 스모키 위스키 소개 나선다... “부드러운 옥수수 위스키 원액과 다양한 맛 조화돼”
㈜디엠인터내셔널(대표 최욱)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

㈜디엠인터내셔널(대표 최욱)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 올레 스모키 위스키 브랜드 및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레 스모키 양조장은 미국 테네시 주 게이틀린버그에 위치해 있으며, 1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테네시 주에서 증류주 양조 규제가 풀린 이후, 2010년 7월부터 정식 등록된 양조장으로, 주로 Moonshine(문샤인–밀주)과 플레이버 위스키를 생산한다. 미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옥수수 위스키를 양조하여 사용하는데, 옥수수 위스키의 특징은 다른 호밀이나 밀로 만드는 위스키에 비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레 스모키 위스키들은 부드러운 옥수수 위스키 원액과 다양한 맛들이 잘 조화되어 생산되는 플레이버 위스키라는 설명이다.
총 5종류의 플레이버 위스키를 양조하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피넛버터와 솔티 카라멜 2가지 맛을 주력 소개한다.
올레 스모키 위스키는 스트레이트 샷, 언더락, 하이볼, 칵테일 또는 아이스크림, 우유, 커피 등에 섞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개념의 위스키로서, 이 중 ‘올레스모키 피넛버터’는 2021년 플레이버 위스키 부문에서 많은 수상을 한 바 있다. 피넛 버터 과자를 연상할 수 있을 정도로 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지만, 과도한 단맛이 나지 않을 만큼 양조장의 부드러운 위스키와 블렌딩했다.
‘올레스모키 솔티 카라멜’은 카라멜처럼 풍부한 단맛과 마지막에 약간의 짠맛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이버 위스키이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함량은 30%이다.

디엠인터내셔널 측은 “올레 스모키 양조장은 미국의 크래프트 정신을 바탕으로 항상 최고의 품질로 위스키를 양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아직 플레이버 위스키라는 생소한 카테고리에서, 피넛버터와 솔티 카라멜이라는 2가지 맛을 이번 전시회에 출품함으로써 최종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