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진농업회사법인, DRINK SEOUL 2024 참가... “지역 농산물 활용한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으로 외국 현지인 입맛 사로잡는다”
주식회사 부자진농업회사법인(대표 조동일)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

주식회사 부자진농업회사법인(대표 조동일)은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 로컬 브랜드인 부자진농업회사법인은 2019년 설립 이래 유기농 농산물 생산과 가공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이를 전통주의 제조와 가공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농촌 체험과 관광을 통해 유기농 농산물의 중요성과 맛을 알리고 있다. 직접 운영하는 양평의 유기농허브 농장을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진을 국내외 시장에 제품으로 판매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허브농장 체험과 증류주 시음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부자진은 전통적인 한국 전통주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농산물을 활용해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을 만들어 경쟁력을 갖췄다.
대표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부자진 서울 배치 #0001(시그니처)’은 주니퍼베리, 소나무, 쑥, 캐모마일, 헛개, 한라봉 등 15가지 국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44도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바디감과 허브들의 달콤한 맛이 부자진에 섬세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칵테일용으로도 추천된다. 또한 니트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회사 측은 부자진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에게 해당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부자진농업회사법인 관계자는 “부자진은 경기도 양평에서 20년 이상 유기농 허브농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싱가포르·영국에서 증류 기술을 익힌 아들이 함께 개발한 100% 국산 프리미엄 크래프트 진을 만드는 회사이다. 부자진은 한 병 한 병 수제로 만들어지며, 창의적인 제품 개발 능력과 새로운 시각 및 접근방법을 활용해 지역 특산주의 역할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더불어 온라인 판매를 통해 신개념 우리술 문화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그간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2021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 증류주대회(SFWSC) 동메달, 2021 영국 진 마스터즈(THE GIN MASTERS) 금메달, 2021 영국 IWSC 동메달, 2022 홍콩 CWSA 금메달, 2023 영국 LSC 은메달, 2024 영국 WORLD GIN AWARDS 금메달 등 국제 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부자진은 자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며, 외국 현지인들을 주 타깃 고객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미 외국 진 시장에 진출했고, 현재 12종류의 진을 개발했으며, 다양한 제품 출시와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부자진은 고품질 유기농산물을 활용하여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웰빙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외국 시장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더불어 부자진 유기농 허브농장 체험 등의 활동으로 복합적인 문화 콘텐츠로의 포지셔닝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