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루와이너리, DRINK SEOUL 2024서 고품질·고당도 과일 원료로 제조한 ‘아마로움’ 와인 시리즈 출품한다... “다양한 수상 실적으로 품질 입증!”
아침마루와이너리(대표 김명호)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아침마루와이너리(대표 김명호)는 오는 4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RINK SEOUL(드링크 서울)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침마루와이너리는 직접 생산한 과일을 원재료로 다양한 와인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 온 업체다. CEO인 김명호 대표의 건설 엔지니어 경력을 바탕으로 공학적 지식을 농업에 접목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에 적합한 영농법을 체계화함으로써 높은 품질의 과일을 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아침마루와이너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와인을 함께 제조하며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며, 나아가 회사가 소재한 가평군의 ‘특산주’를 만들고자 와인 레시피 개발과 원료 발굴에 대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아침마루와이너리는 고당도 과일을 원료로 삼은 ‘아마로움’ 와인을 선보인다. 풍부한 과일의 향과 맛, 야생화의 향을 내포해 다채로운 뉘앙스를 나타내는 것이 이들 제품의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산미와 가볍고 깔끔한 뒷맛이 나타나는 가운데, 캠벨얼리(포도) 품종으로 제조한 ‘아마로움 레드 와인’은 특히 뛰어난 균형과 적절한 바디감을 자랑한다. 이로써 수육, 삼겹살 등의 한국형 육류 요리와 조화롭게 페어링할 수 있으며, ‘2023년 한국와인양조가의 날’엔 족발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아마로움 청향’은 한층 상쾌한 풍미를 갖춘 화이트 와인으로써 다양한 생선류 요리와 어울리는 제품이며, ‘2023년 아시아와인트로피’에서 실버상에 선정된 바 있다. 더불어 토종 다래를 함유해 은은한 허브 아로마가 두드러지는 ‘아마로움 혼술’ 역시 ‘2023년 한국와인대상’에서 은상에 오른 제품이다.
아침마루와이너리 관계자는 “가평 특산주로 유명세를 자랑하는 아마로움 와인 시리즈를 출품해 더 다양한 지역에서 방문하는 애주가들에게 알리고, 이번 전시회를 한국 와인의 가치를 제고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라며, “앞서 다양한 대회와 박람회에서 수상 실적을 다수 획득해 그 품질을 입증한 만큼, 제품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신생 업체로서 국내 와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는 동시에, 싱가포르, 타이완, 홍콩 등 인근 아시아 국가를 우선해 판로를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이러한 전략에 발맞춰 현지 선호도가 높은 과일을 원료로 새로운 와인 레시피도 추가로 개발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DRINK SEOUL은 프리미엄 전통주, 와인, 증류주 및 무알코올 음료 등 다양한 주류 및 음료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편리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KIBEX(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A(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CON(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이 동시 개최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B2B(1: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궁중 술 빚기 대회, 전통주 소믈리에 대회가 마련된다.